연일 뜨거운 열전이 펼쳐지고 있는 베이징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남자를 정하는 남자 200m 예선에 출전하는, 용기 있는 고양이가 있다!
경주 전 집중력을 높이고 있는 이 진중한 모습을 보라.
Lane 10: Gushicoro???? ヤバい!!チョッチュ具志コロペッペも位置についてる???????????? #世界陸上#worldchampionships#iaafworldchampionshipspic.twitter.com/FYOPKqjGGk — チョッチュ具志コロペッペbot by も (@mjcr96) August 25, 2015
Lane 10: Gushicoro????
ヤバい!!チョッチュ具志コロペッペも位置についてる????????????
#世界陸上#worldchampionships#iaafworldchampionshipspic.twitter.com/FYOPKqjGGk
— チョッチュ具志コロペッペbot by も (@mjcr96) August 25, 2015
허핑턴포스트JP의 猫か人類か。世界最速の戦い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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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효과는 미미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