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민. ⓒ뉴스1
배우 김영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6일 OSEN은 지난 4일 김영민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김영민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뉴스엔에 김영민의 아버지가 4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이날 오전 11시30분 발인이었다. 장지는 국립현충원이다.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김영민은 연극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러다 지난해 드라마 ‘부부의 세계, ‘사랑의 불시착’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