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발 디딜 곳 하나 없이 집 안에 가득 찬 건 사랑 아닌 '짐'이었다. 쓰레기 더미 속에 사는 위기의 금쪽이네에 가득 차 있는 감정은 분노이기도 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에서는 발 디딜 곳 하나 없는 금쪽이네 집 상태가 공개됐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인 오은영 박사는 물론 모니터를 본 패널들은 모두 충격에 빠졌다.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식사 시간, 엄마는 앉을 자리가 없다며 손으로 머리를 부여잡았다. 냉장고에 썩은 음식은 기본이었고, 방안에는 옷이 정리되지 않은 채 아무렇게나 쌓여있었다.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남편은 집안에서 쌓여있는 물건을 피해 걸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못 찾겠다", "맨날 자리가 바뀌어 있으나, 와 나 돌아버리겠네." 매일 아침, 물건 찾기로 시작하는 남편은 분노했다. 오은영 박사는 "이 지경까지 됐는데 그 물건이 필요하다고 얘기하시겠냐"고 지적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이 집에 짐과 함께 쌓인 건 서로를 향한 분노였다. 남편과 상의 없이 쇼핑한 아내를 보며 남편은 분노했고 아이들 앞에서 욕설까지 내뱉었다.  아빠의 막말을 멈추지 않았고 아이는 바로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5세 아들 금쪽이는 "책상 엎어버릴 거야!", "이 집 부숴버리고 나도 X어 버리겠어"라며 화를 참지 않고 공격적인 말을 내뱉었다.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발 디딜 곳 없이 짐으로 가득 찬 집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의 상태를 보니 이게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인가 싶다(금쪽같은 내 새끼)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이들 부부는 아이들 앞에서 서로에게 삿대질하며 부부싸움을 시작했다. 아이들은 서로를 향해 폭언하는 부모님의 싸움을 지켜봐야 했다.

발 디딜 곳 없이 짐으로 가득 찬 집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의 상태를 보니 이게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인가 싶다(금쪽같은 내 새끼)
발 디딜 곳 없이 짐으로 가득 찬 집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의 상태를 보니 이게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인가 싶다(금쪽같은 내 새끼)
지난 24일 공개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편 ⓒ채널A

필요 이상의 물건으로 가득 찬 집에서 살아가는 아이들과 위기의 부부는 과연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위기의 부부와 쓰레기 더미 속에 사는 5세 아들의 이야기를 담은 편은 오는 12월 1일 방송된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 2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 3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 4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 5 '음료 3잔 횡령' 청주 빽다방 점주, 비난 여론 퍼지자 고개 숙이며 고소 취하 : 그러나 경찰 수사는 계속된다
  • 6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로 '무주공산' 부산 북구갑, '조국 vs 한동훈 빅매치설'에 '하정우 출마설'까지
  • 7 설레는 봄의 정점 벚꽃의 엔딩이 빠르게 다가온다 : 벚꽃 축제 어디로 가볼까
  • 8 국힘 서울 지지율 13%에 뿔난 배현진의 장동혁 사퇴 공개 요구, “애당심과 결단 기대한다”
  • 9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 10 "홍명보 나가" 김영광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새 사람 추천했다 : 수원 삼성 팬들 불쾌감을 드러냈다

허프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허프 사람&말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최신기사

  • 아버지 트럼프가 전쟁 일으키고,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업체는 무기 팔러 다닌다
    글로벌 아버지 트럼프가 전쟁 일으키고, 두 아들이 투자한 드론 업체는 무기 팔러 다닌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 '탄핵 1주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보냈다
    뉴스&이슈 '탄핵 1주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보냈다

    "구원의 소망을 품고..."

  • 지옥이 펼쳐질 것 트럼프 또 '최후통첩' : 이란은 되받아쳤다 미국에 지옥 문 열릴 것
    글로벌 "지옥이 펼쳐질 것" 트럼프 또 '최후통첩' : 이란은 되받아쳤다 "미국에 지옥 문 열릴 것"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 국힘 컷오프에서 기사회생한 김영환이 ‘윤어게인’ 윤갑근과 맞대결 벌인다 : 충북지사 대진표에 관심
    뉴스&이슈 국힘 컷오프에서 기사회생한 김영환이 ‘윤어게인’ 윤갑근과 맞대결 벌인다 : 충북지사 대진표에 관심

    3부리그? 4부리그?

  • [허프 트렌드] 샤넬·불가리·까르띠에 한국만 또 가격 인상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수입 원가 늘었다지만 글로벌 흐름은 딴판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샤넬·불가리·까르띠에 한국만 또 가격 인상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수입 원가 늘었다지만 글로벌 흐름은 딴판

    우리가 호구냐

  • 트럼프는 오래전부터 입버릇처럼 2주를 외쳤다 : 집권 1기부터 등장한 '마법의 단어'
    글로벌 트럼프는 오래전부터 입버릇처럼 "2주"를 외쳤다 : 집권 1기부터 등장한 '마법의 단어'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 꽃 피는 봄, 불청객 미세먼지가 함께 찾아온다 : 미세먼지를 둘러싼 잘못된 상식들
    라이프 꽃 피는 봄, 불청객 미세먼지가 함께 찾아온다 : 미세먼지를 둘러싼 잘못된 상식들

    자칫 피해 키울 수 있다

  • [허프 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보이스 [허프 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먼 미래 일 아니다, '로봇세' 도입 논의 미뤄선 안 돼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엔터테인먼트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악플 부대.

  •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엔터테인먼트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여기 있는 거 다 합쳐도?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