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공학적인 눈으로 시각장애인의 시력을 보조해 주는 기술이 해외에서 점차 상용화되고 있다.
그동안 인공 눈의 도움을 받은 맹인들이 어떤 '화상'을 보고 있는지 매우 궁금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 중간에 랩톱의 화면을 통해 환자가 보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흑백과 희미한 불빛의 어른거림 정도일 뿐이다. 그러나 이 '화상'만으로도 아내를 알아보고 반가워하기엔 충분하다.
H/t Viriaviralvideo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자칫 피해 키울 수 있다
악플 부대.
여기 있는 거 다 합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