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다니제러스는 춤을 배우고, 여행을 가고, 또 75세의 나이에 직장을 구하지 못해 괴로워한다. 다니제러스는 영화에서 "인생에는 늘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납니다. 다음 6개월이 어떻게 될 지, 지금은 전혀 모릅니다. 그런 때는 일어나 자신을 분발하고 극복해야 합니다"라고 전했다.
(DUTY FREE FILM)
어머니의 기쁨과 슬픔을 끝까지 기록해 영화로 남기고 싶었던 레지스는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에서 제작 자금을 모으기로 했다. 목표 금액은 75,000달러(한화 약 8415만원)로 현재 5만달러(한화 약 5610만원) 정도가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