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김새론은 생활고를 호소하며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며 인증 사진을 올렸지만, 업주가 “김새론이 매장에서 정식으로 일한 적이 없다”며 “근무 이력 자체가 없다”고 알려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4월에는 연극 ‘동치미’로 배우 활동에 복귀를 시도했으나 건강상 이유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배우 데뷔를 했으며 이듬해 ‘아저씨’에서의 열연으로 ‘천재 아역’이란 별명을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이웃사람’, ‘도희야’, ‘만신’과 드라마 ‘여왕의 교실’, ‘아무도 모른다’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