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한 안은진. ⓒ유튜브 채널 ‘낰낰’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한 안은진. ⓒ유튜브 채널 ‘낰낰’

배우 안은진이 드라마 ‘연인’에서 함께 호흡했던 남궁민과의 가짜뉴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6일 유튜브 채널 ‘낰낰’에는 ‘길채가 왔어요~ 배우 안은진의 연기대상 9관왕 비하인드’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은진은 먼저 남궁민에 대해 “드라마 제목이 ‘연인’인 것처럼 파트너와 호흡이 너무 중요했다. 나는 모두가 아는 것처럼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고 의지를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대상 수상 소감에서 안은진을 언급했던 남궁민. ⓒ유튜브 채널 ‘낰낰’
대상 수상 소감에서 안은진을 언급했던 남궁민. ⓒ유튜브 채널 ‘낰낰’

이어 그는 남궁민이 MBC 연기대상 수상소감에서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선배님께서 시상식에서 얘기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마지막까지 파트너와 후배를 잘 챙겨주시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뒤풀이도 선배님이 쏘셨다. 팀이 다 같이 모이는 건 진짜 마지막인 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랬다. 늘 선배님께 감사한 마음이 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안은진의 황당한 가짜뉴스도 언급됐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남궁민, 안은진 드라마 연인에서 실제연인으로’라는 제목의 가짜뉴스 영상이 배포된 것.  

이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은 정말 어떻게 하는 걸까 정말 궁금하다. 선배님은 결혼을 하셨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는지 신기했다”면서도 “파트너인데 그만큼 우애가 좋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도 누구한테 가짜뉴스를 듣고 말해주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지’ 이랬다. 좋고 싫은 게 아니라 신기하더라”고 토로했다. 

의아하고 신기했다는 안은진. ⓒ유튜브 채널 ‘낰낰’
의아하고 신기했다는 안은진. ⓒ유튜브 채널 ‘낰낰’

가짜뉴스로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안은진은 “멜로드라마 보면 잘 어울려서 ‘둘이 정말 사귀는 거 아니야?’ 이런 환상이 생길 때가 있다. 나도 그랬는데 일을 해보니 ‘일은 일이구나, 그만큼 연기를 잘 했구나’ 싶더라. ‘어? 뭐가 있다’ 싶어서 혼자 생각하고 궁금해서 물어보면 전혀 아니었다. 선배님은 결혼을 하셨는데, 좀 많이 의아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된 김성완, 정청래·유시민·조국 비난한 시사평론가 : '코어지지층'과 화해는 꿈도 꾸지 말라?
  • 2 민주당 송영길 "다음 총선서 김용남 선대위원장 맡아 조국 떨어뜨리겠다" : 이재명 범여권 화합 의지에도 '마이웨이'
  • 3 '2천억 달러 대미 투자' 가스복합발전소·대형원전·알래스카 LNG 순으로 가닥,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최대 10%로 협의
  • 4 강훈식은 '청와대 이탈' 선언했고 국힘은 김현지 공격 수위 높인다 : 그리고 '그분의 측근' 정진상 이름 등장했다
  • 5 쯔양·히밥 '먹방 유튜버' 최대 위기 : 유튜브 '폭식·섭식장애' 규제에 먹방 유튜버들 수익 막히고 있다
  • 6 유시민의 '이재명 기자회견' 평가 : "국민 속인 검찰개혁" "멸칭 일방폭행" "말로 단합할 단계 지났다"
  • 7 주민센터 공무원 폭행한 '60대 악성 민원인'에 징역형 : 임산부 팀원에게 "말씀 조심해 달라" 하자 달려들었다
  • 8 [리얼미터] '기자회견' 이재명 지지율 34.8%로 10주 만에 반등, 40·50대 코어지지층은 관망 중?
  • 9 '불법 계엄 가담' 군 장성 5명 모두 실형 : 여인형 18년, 이진우 15년, 유일하게 혐의 인정한 곽종근 9년
  • 10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사의로 '친명계' 비서실장에 '비명계' 정무수석 가능성 : 이재명 순방 뒤 낙점할 듯

허프생각

정부는 짓누르고 정유사는 담합하고 : 주유소는 그 사이에서 버틸 재간 없다
정부는 짓누르고 정유사는 담합하고 : 주유소는 그 사이에서 버틸 재간 없다

주유소 점주도 국민이다

허프 사람&말

트럼프 '시진핑 유고설' 직접 잠재웠다 : 미국 정상회담 파격 의전 예고
트럼프 '시진핑 유고설' 직접 잠재웠다 : 미국 정상회담 파격 의전 예고

유고설 단골 주인공, 푸틴 시진핑 김정은

최신기사

  • SK엔무브 LG전자와 차세대 냉매·냉동기유·액침냉각 공동 개발 추진 : 열관리 사업 확대 나선다
    씨저널&경제 SK엔무브 LG전자와 차세대 냉매·냉동기유·액침냉각 공동 개발 추진 : 열관리 사업 확대 나선다

    사업화 과정에서 '우선' 협력한다

  • 한가위, '보름달 소원 빌기'에 변수 발생 : 연휴 내내 전국에 구름 끼고 일부 지역은 비도 내린다
    라이프 한가위, '보름달 소원 빌기'에 변수 발생 : 연휴 내내 전국에 구름 끼고 일부 지역은 비도 내린다

    해안가는 안전사고 주의

  • [허프 US] 미국 FBI 요원 수천 명 개인정보 해킹으로 털렸다 : 배우자 정보도 넘어갔다
    글로벌 [허프 US] 미국 FBI 요원 수천 명 개인정보 해킹으로 털렸다 : 배우자 정보도 넘어갔다

    집 주소, 전화번호, 의료정보까지

  • 금감원장 이찬진 8대 금융지주 회장 만나 '은행장 선임' 공정성 강조 : 자회사 임추위 실질적 역할 할 수 있게 해야
    씨저널&경제 금감원장 이찬진 8대 금융지주 회장 만나 '은행장 선임' 공정성 강조 : "자회사 임추위 실질적 역할 할 수 있게 해야"

    국내 5대 은행장의 임기가 모두 올해 끝난다

  • 대한항공 영국 항공운송 컨설팅기관 평가에서 '세계 10대 항공사'로 뽑혀 :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1위
    씨저널&경제 대한항공 영국 항공운송 컨설팅기관 평가에서 '세계 10대 항공사'로 뽑혀 :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1위

    스카이트랙스 '2026 월드 에어라인 어워즈'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와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 개발 제휴, 첫 국산 전투기 KF 21로 항공무장 통합 속도 낸다
    씨저널&경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와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 개발 제휴, 첫 국산 전투기 KF 21로 항공무장 통합 속도 낸다

    한국산 전투기에 항공무장까지

  •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기자회견도 효과 없었나, 대통령 긍정평가 37.0%로 최저치 경신
    뉴스&이슈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기자회견도 효과 없었나, 대통령 긍정평가 37.0%로 최저치 경신

    진보층, 40~50대 하락

  • 미국 내 디젤 가격 급등에 '유럽 수출 금지' 요구 확산 : 한국 정유사들 유럽 판로 넓어질까
    글로벌 미국 내 디젤 가격 급등에 '유럽 수출 금지' 요구 확산 : 한국 정유사들 유럽 판로 넓어질까

    유럽은 미국에 디젤 수입 의존

  • 알리바바 AI 반도체·모델 개발 계획 공개 : 미국·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시진핑 협상력 강화 전망
    글로벌 알리바바 AI 반도체·모델 개발 계획 공개 : 미국·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시진핑 협상력 강화 전망

    알리바바 새 AI 모델, 미국 최첨단 모델 유사한 성능 낼 수도

  • 우리카드 비즈플레이와 손잡고 기업카드 공략 : 출장관리 서비스로 고객 접점 넓힌다
    씨저널&경제 우리카드 비즈플레이와 손잡고 기업카드 공략 : 출장관리 서비스로 고객 접점 넓힌다

    금융과 업무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