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이효리 ⓒtvN
이효리 ⓒtvN

오는 17일 첫방송되는 tvN '캐나다 체크인'은 가수 이효리가 직접 구조 후 해외 입양을 보냈던 강아지를 만나기 위해 캐나다로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캐나다 체크인'의 연출을 맡은 김태호 PD는 "이효리로부터 '캐나다에 입양 간 강아지들과 만나는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싶다'고 연락을 받은 게 이 프로그램의 시작이었다"고 밝혔다. 

해외 입양 보낸 강아지들을 만나러 캐나다 여행에 나선 이효리. ⓒtvN
해외 입양 보낸 강아지들을 만나러 캐나다 여행에 나선 이효리. ⓒtvN

이어 김태호 PD는 프로그램 관전 포인트로 "이효리의 가장 사적인 기록을 볼 수 있을 거다. 제작진 개입을 최대한 배제했다. 여기에 그동안 이효리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기록해왔던 영상 역시 프로그램에 담아내 깊이를 더 할 예정이다"라면서 "이효리가 캐나다로 입양 가는 강아지를 한 마리라도 더 이동 봉사하기 위해 친구와 다른 항공사를 이용한다는 얘기를 듣고 진정성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해외 입양 보낸 강아지들을 만나러 캐나다 여행에 나선 이효리. ⓒtvN
해외 입양 보낸 강아지들을 만나러 캐나다 여행에 나선 이효리. ⓒtvN

한편,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유기견 봉사를 해왔던 이효리는 많은 유기견을 구조 후 해외 입양 보내 평생 가족을 연결해 주는 일을 해온 바 있다. 쓰레기통 밑에서 서성이던 모습을 지나치지 못하고 직접 구조해 함께 동고동락했던 레오, 김녕 바닷가에서 구조한 링고 등 '캐나다 체크인'를 통해 이효리와 강아지의 특별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촬영을 마친 이효리는 "내 생에 가장 단출했지만, 가장 특별했던 촬영이었다"며 "내 시간이 헛되지 않았구나 깨달았다"고 말하며 울컥해, 보는 이들 역시 감동받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국힘 나경원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 공포마케팅, "민주당이 세종시 해체하려 한다" : 세종시는 노무현·이해찬이 세웠는데도
  • 2 [6·3선거/평택을] 조국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냈다, 이제 긴 '정치겨울' 시작
  • 3 [6·3선거]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 4 번호도 정당도 없다, ‘교육 대통령’ 뽑는 교육감 선거 : 진흙탕 정치판으로 바꾼 교육감 후보들
  • 5 이승환, '공연 대관 취소 소송' 구미시 항소에 "제가 다 아깝다" 말한 이유 : "비겁한 구미시장은 뒤로 숨었다"
  • 6 민주당 '당권 도전' 초읽기 들어간 총리 김민석, 당원 비토 여론 잠재울 수 있을까
  • 7 [6·3 선거 출구조사/국회의원 재보궐] 경기 평택을 조국·유의동·김용남 초박빙, 부산 북구도 하정우·한동훈 경합
  • 8 경찰이 '부정선거론자' 미국 극우파 모스 탄의 출국 금지 요청했다, "도주 우려있다"
  • 9 [영상] ‘멸공’ 외치다 알리바바와 손잡더니 ‘스타벅스 악재’까지, 정용진은 대중들의 신세계그룹 거부감 넘을까
  • 10 급기야 트럼프가 이스라엘 총리 네타야후에게 '욕설' 퍼부었다 : '궁지에 몰린' 트럼프 애가 달았다

허프생각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우리는 언제든 뒤돌아설 수 있다

허프 사람&말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졌잘싸!

최신기사

  • [6·3선거]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뉴스&이슈 [6·3선거]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졌잘싸!

  • [6·3선거/부산시장] 민주당 전재수 '부산 탈환' 성공했다, 민주당 '동진행보' 핵심 축으로
    뉴스&이슈 [6·3선거/부산시장] 민주당 전재수 '부산 탈환' 성공했다, 민주당 '동진행보' 핵심 축으로

    부산에도 푸른 물결이...

  • [6·3선거/평택을] 조국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냈다, 이제 긴 '정치겨울' 시작
    뉴스&이슈 [6·3선거/평택을] 조국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냈다, 이제 긴 '정치겨울' 시작

    국민의힘 후보 당선은 누구 책임인가

  • [6·3선거/대구시장] 추경호, 힘겹게 대구 수성 성공 : 국민의힘을 나락에서 건져냈다
    뉴스&이슈 [6·3선거/대구시장] 추경호, 힘겹게 대구 수성 성공 : 국민의힘을 나락에서 건져냈다

    역시 대구는 달랐다

  • [6·3선거/부산북갑] 한동훈 정치적 미래 열린다, 당권 도전이어 대권 도전 나아가나
    뉴스&이슈 [6·3선거/부산북갑] 한동훈 정치적 미래 열린다, 당권 도전이어 대권 도전 나아가나

    '보수 재편'의 중심 되나

  • [6·3선거/경기하남갑] '노무현의 남자' 이광재가 돌아온다, 민주당 친문계 중심 역할 맡게 되나
    뉴스&이슈 [6·3선거/경기하남갑] '노무현의 남자' 이광재가 돌아온다, 민주당 친문계 중심 역할 맡게 되나

    강원지사 양보하고 하남갑으로.

  • [6·3선거/인천연수갑] 민주당 송영길이 여의도에 돌아온다, 8월 전당대회 구도 흔들 '변수'
    뉴스&이슈 [6·3선거/인천연수갑] 민주당 송영길이 여의도에 돌아온다, 8월 전당대회 구도 흔들 '변수'

    인천 최초 '6선 국회의원'

  • [6·3선거/전북지사] 역시 ‘민주당의 힘’, 민주당 이원택 막판 뒤집기 성공
    뉴스&이슈 [6·3선거/전북지사] 역시 ‘민주당의 힘’, 민주당 이원택 막판 뒤집기 성공

    민주당 지도부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 [6·3선거/울산시장] 민주당 김상욱 8년 만에 탈환했다, '울산 경제 회복'이 최우선 과제
    뉴스&이슈 [6·3선거/울산시장] 민주당 김상욱 8년 만에 탈환했다, '울산 경제 회복'이 최우선 과제

    '아름다운' 단일화

  • [6·3선거/경기지사] 민주당 추미애 '헌정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 영예 : '선명 행정'으로 대선 도전 기반 닦나
    뉴스&이슈 [6·3선거/경기지사] 민주당 추미애 '헌정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 영예 : '선명 행정'으로 대선 도전 기반 닦나

    여성 광역단체장이 처음이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