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레곤 주 동물원은 최근 동물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몸무게를 재고, 피 검사를 하기도 했지만 동물들의 건강을 체크할 때 유용한 도구 중 하나는 X-ray촬영이라고. 동물원 측은 검진이 끝난 후 이 사진들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덕분에 많은 이들이 X-ray 사진을 통해 또 다른 동물의 신비를 알아가는 중이다. 아래 사진에서 해당 동물의 이름을 맞춰보는 것도 재밌는 경험이 될 듯 하다.
연재기사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패한다
옆에 외국인은 누구였을까?
말레이시아.
우리 아들
이번 신호는 예전과 다르다
이제 모든 게 설명이 되네...
청년들에게 '대리기사 비용'을?
6년 만에 일어난 일
돈벌이는 용산보다 의왕이 더 낫네
적과의 동침
배달 주문을 코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