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이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프랑스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이혼했다고 25일(현지 시각) 다수의 미국 매체가 보도했다.
두 사람의 이혼 시기는 지난해 여름이라고 피플은 밝혔다. 지난해 10월 스칼렛 요한슨이 팝콘 가게를 열었을 때 로메인 도리악과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된 바 있기 때문에 이혼 소식은 다소 갑작스럽다.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은 지난 2012년 연인 관계를 공개하고, 2013년 9월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이 딸 로즈를 낳은 뒤인 2014년 10월 비밀리에 결혼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해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에서 블랙 위도우 역으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여성 행진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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