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아모레퍼시픽이 2분기 미주·유럽·일본 등 핵심 권역의 고성장과 여러 브랜드의 고른 성장으로 해외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 2분기 해외 매출액 28% 영업이익 99% 성장 : 라네즈·코스알엑스·에스트라·이니스프리 고른 활약
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액(연결기준) 1조1759억 원, 영업이익 1173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견줘 매출액은 17.0%, 영업이익은 59.3% 성장한 것이다. 

우선 국내에서는 매출액 6108억 원, 영업이익 596억 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48% 성장했다. 

온라인 채널과 멀티 브랜드 숍(MBS), 백화점 등 오프라인 채널 판매가 고르게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설화수, 헤라, 에스트라, 일리윤, 미쟝센, 라보에이치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 사업에서는 매출액 5516억 원, 영업이익 718억 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99% 성장한 것이다. 

회사 쪽은 “미주와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시장 성과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일본과 APAC(아시아·태평양) 시장 역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면서 “고성장 브랜드의 수익성 개선과 매출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미주에서는 에스트라와 코스알엑스, 이니스프리가, EMEA에서는 코스알엑스가, 일본에서는 라네즈·에스트라·코스알엑스가 각각 외형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그룹 전체 실적(아모레퍼시픽홀딩스 연결 실적)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 2분기 매출액 1조2543억 원, 영업이익 1228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6%, 53.3% 성장한 실적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며, 멀티 브랜드·멀티 채널 기반의 글로벌 성장 구조를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친석계 '신천지 의혹' 수습하려다 박선원 '나무위키'에 역풍 : 결국 '친낙계의 대장동' 꼴 나나
  • 2 [조원씨앤아이] 민주당 권리당원 당대표 적합도 조사, 정청래 46.2% vs 김민석 42.2%
  • 3 엄마와 할머니가 초등학생 폭행했고, 아이는 뇌진탕 진단 받았다 : 아이들 싸움에 급발진!
  • 4 폭염에도 철장에 갇혀 숨 헐떡이던 강아지 '새봄' 구조됐다 : 보호자는 베트남에 있었다
  • 5 [허프 생각] '값싼 워터밤이다' : 가족이 찾는 한강 수영장, 어쩌다 '유사 클럽'으로 바뀌었나
  • 6 민주당 송영길 "우리가 미국 먹을 생각 해야" "오바마는 케냐 출신 이민자 아들" : 외교적 논란 괜찮을까
  • 7 민주당 정청래 "지위고하 막론하고 문조털래유 단호하게 조치", 총선·대선 승리 위한 민주진보세력 연합 강조
  • 8 국힘 윤석열 선거법 위반 유죄로 397억 반환 위기 : 이 와중에 윤석열은 영치금으로 17억 벌었다
  • 9 홍명보는 집 근처서 법카 1400만 원 썼다 : 축구협회는 2016년에도 법카 문제로 대국민 사과도 했다
  • 10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4.9% vs 정청래 38.9% : 김민석은 당심 ↑, 정청래는 호남 ↑

허프생각

'명픽' 국회의장 조정식 대통령 연임 : 친명 충성파의 '헛발질'이 대통령 의심하게 만들었다
'명픽' 국회의장 조정식 "대통령 연임" : 친명 충성파의 '헛발질'이 대통령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 대통령 본심은, 혹시

허프 사람&말

뉴욕시장 맘다니, '비거주 고가주택 보유자' 명단 전격 공개 : 부자 증세에 시동 건다
뉴욕시장 맘다니, '비거주 고가주택 보유자' 명단 전격 공개 : 부자 증세에 시동 건다

한국의 '비거주 초고가 아파트'는?

최신기사

  • 서영교가 한동훈에게 던진 한 마디 헛소리 : 형소법 개정안 포함된 '공소기각' 논란의 진실
    뉴스&이슈 서영교가 한동훈에게 던진 한 마디 "헛소리" : 형소법 개정안 포함된 '공소기각' 논란의 진실

    공소취소는 '검사', 공소기각은 '법원'

  • '고대 카르텔'부터 '빵집 면접'까지 축협 청문회에 질타 쏟아졌다 :  홍명보 38억 연봉 절대 아냐
    뉴스&이슈 '고대 카르텔'부터 '빵집 면접'까지 축협 청문회에 질타 쏟아졌다 : 홍명보 "38억 연봉 절대 아냐"

    '꼭지'를 따지는 못했다

  • '독3사'의 위기, 폭스바겐 이어 BMW도 8천명 해고 : 올해 상반기 중국 판매량 20% 폭락
    씨저널&경제 '독3사'의 위기, 폭스바겐 이어 BMW도 8천명 해고 : 올해 상반기 중국 판매량 20% 폭락

    중국인들이 독일차를 안 산다

  • 아모레퍼시픽 2분기 해외 매출액 28% 영업이익 99% 성장 : 라네즈·코스알엑스·에스트라·이니스프리 고른 활약
    씨저널&경제 아모레퍼시픽 2분기 해외 매출액 28% 영업이익 99% 성장 : 라네즈·코스알엑스·에스트라·이니스프리 고른 활약

    전사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7%, 59% 늘어

  • [허프 트렌드] 뜨는 패션은 이제 중고시장에서 확인된다 : '되팔 때 데이터'가 유행 읽는 기준 됐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뜨는 패션은 이제 중고시장에서 확인된다 : '되팔 때 데이터'가 유행 읽는 기준 됐다

    되팔 가치가 소비의 기준이 됐다

  •  ‘국새 키캡·색동 공기·갓 우산’ 품절, 재입고 대기 :  국중박 ‘뮷즈’ 열풍 속 비싼 가격에도 팔리는 이유
    라이프 ‘국새 키캡·색동 공기·갓 우산’ 품절, 재입고 대기 : 국중박 ‘뮷즈’ 열풍 속 비싼 가격에도 팔리는 이유

    비싸... 근데 갖고 싶어.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으로 최대 기록 또 경신 : DS부문에서만 89조2천억 원 달성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으로 최대 기록 또 경신 : DS부문에서만 89조2천억 원 달성

    DX부문에서는 영업손실 기록

  • KB국민은행 이환주, 상반기 리딩뱅크 탈환 실패한 채 회장 레이스 심사대 오른다 : '충전영업이익'은 신한은행과 불과 4억 원 차이
    씨저널&경제 KB국민은행 이환주, 상반기 리딩뱅크 탈환 실패한 채 회장 레이스 심사대 오른다 : '충전영업이익'은 신한은행과 불과 4억 원 차이

    3분기 충당금 환입은 연임에도 결정적 변수

  • 현대차그룹 정의선 7년 만에 상반기 최대 실적 낸 브라질 공장 찾아 중국 돌파 다짐, 더 큰 도약 위해 전사적 지원
    씨저널&경제 현대차그룹 정의선 7년 만에 상반기 최대 실적 낸 브라질 공장 찾아 중국 돌파 다짐, "더 큰 도약 위해 전사적 지원"

    현재 스코어 : BYD 4위, 현대차 5위

  •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4.9% vs 정청래 38.9% : 김민석은 당심 ↑, 정청래는 호남 ↑
    뉴스&이슈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4.9% vs 정청래 38.9% : 김민석은 당심 ↑, 정청래는 호남 ↑

    당대표 선호도 '접전'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