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그룹 ‘2NE1’ 박봄이 같은 그룹 멤버 산다라박에 대한 마약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산다라박 측이 입장을 냈다.

향정신성 약물 배송 논란 후 박봄이 산다라박을 '마약 의혹'으로 저격했다 : 즉각 나온 산다라박의 입장
그룹 2NE1 박봄과 산다라박(왼쪽), 박봄이 SNS에 올린 편지. ⓒSNS

4일 연예계에 따르면 산다라박 측은 박봄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박봄의 현재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산다라박은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라 당장 공식 대응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날 박봄은 자신은 SNS를 통해 장문의 자필 편지를 캡쳐해 올렸다.

박봄은 “진실을 전하고 싶어 글을 쓴다”며 2010년 10월 세관신고 없이 미국으로부터 세관신고 없이 국내배송해 논란이 되었던 암페타민 성분의 약물 애더럴(Adderall)을 언급했다.

그는 자신을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환자라고 알리며 해당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애더럴을 복용했을 뿐 자신은 마약중독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향정신성 약물 배송 논란 후 박봄이 산다라박을 '마약 의혹'으로 저격했다 : 즉각 나온 산다라박의 입장
2NE1 박봄이 SNS에 올린 장문의 편지. ⓒSNS

이 과정에서 박봄은 산다라박이 마약 사건에 연루되자 이를 덮기 위해 자신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최근 박봄의 개인 SNS 게시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 현재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천만 거장’ 장항준 소속사 사장님 송은이, 왕사남 대박 흥행으로 얼마나 벌었을까? : 대답이 마치 날벼락 같다
  • 2 결혼 1년 만에 ‘백수’ 된 조세호,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불러주시면 무조건” 유재석과 결별 후 세상 짠한 근황 공개
  • 3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이 사고 일어나기 전 들른 장소가 밝혀지고 있다 : 이곳저곳 많이 다닌 듯하다
  • 4 [K-밸류업 리포트] 정의선에게 '20조 실탄' 안겨줄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 미래·지배구조 결정한다
  • 5 56세 김완선, “데뷔 40주년 만에…” : 뒤통수부터 전두엽까지 얼얼해지는 역대급 근황이 전해졌다
  • 6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 뒤 검찰에 넘겨진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 : “대체 누구길래…” 인스타도 사라졌다
  • 7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던 20대 여성이 선처를 호소했고, 결국 구치소에서 맞이한 근황에 콧구멍까지 휘둥그레진다
  • 8 '윤도현의 러브레터' MC로 활약했던 방송인이 인방 중 여성 출연자 폭행했다 : 다시 울며 사과했다
  • 9 [허프 사람&말]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 돌연 사임한 박진영 : '딴따라' 이미지에 가려졌던 K-팝 거목의 행보
  • 10 미국 국민의 이란 전쟁 지지율 공개됐다 : 숱한 전쟁들 중에서 '기록 아닌 기록' 나왔다

허프생각

26만 인파 몰린다는 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 : 아미의 성숙한 팬 문화 빛날까
26만 인파 몰린다는 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 : 아미의 성숙한 팬 문화 빛날까

"보랏빛 책임감을 가진 아미"

허프 사람&말

조국이 ‘보완수사권 주자’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반박했다, “돈 받고 사건 덮는 자는 검찰에도 있다”
조국이 ‘보완수사권 주자’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반박했다, “돈 받고 사건 덮는 자는 검찰에도 있다”

"이재명 정부 검사는 달라"... 정말?

최신기사

  • 한국 야구대표팀과 8강전 맞붙는 도미니카공화국 : 총 연봉 차이는 20배가 넘는다
    라이프 한국 야구대표팀과 8강전 맞붙는 도미니카공화국 : 총 연봉 차이는 20배가 넘는다

    "프로선수와 고교선수가 붙는 건 아니다" - 이정후

  • 13일 오후 추위가 싹 걷히는데 14일~15일 주말 날씨는? : 옷차림 신경 안 쓰면 낭패 본다
    뉴스&이슈 13일 오후 추위가 싹 걷히는데 14일~15일 주말 날씨는? : 옷차림 신경 안 쓰면 낭패 본다

    미세먼지 걷히고 봄볕에 찬란할 듯하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이 대통령이 메시지를 전했다, “주유소 바가지 대통령한테 신고해 달라”
    뉴스&이슈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이 대통령이 메시지를 전했다, “주유소 바가지 대통령한테 신고해 달라”

    실제 기름값이 내려가고 있다

  • 다가오는 여름, 내리쬐는 햇볕과 빠지는 머리카락의 상관관계 : 필수 용품과 대처법, 예방습관
    라이프 다가오는 여름, 내리쬐는 햇볕과 빠지는 머리카락의 상관관계 : 필수 용품과 대처법, 예방습관

    이번 여름, 역대 두 번째로 덥다고 한다

  • <자본금 감소에 관한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뉴스&이슈 <자본금 감소에 관한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자본금 감소에 관한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당 회사는 2026년 3월 13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아래와 같이 자본금을 감소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이의가 있는 채권자는 공고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아래 이의제출처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국힘 대표 장동혁 2선 후퇴’ 요구하며 벼랑 끝 전술 펼치는 오세훈, 장동혁이 쩔쩔맨다
    뉴스&이슈 ‘국힘 대표 장동혁 2선 후퇴’ 요구하며 벼랑 끝 전술 펼치는 오세훈, 장동혁이 쩔쩔맨다

    한동훈보다 쎈 오세훈

  • [허프 생각] 26만 인파 몰린다는 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 : 아미의 성숙한 팬 문화 빛날까
    보이스 [허프 생각] 26만 인파 몰린다는 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 : 아미의 성숙한 팬 문화 빛날까

    "보랏빛 책임감을 가진 아미"

  • 엔씨소프트 '게임' 너머 'AI'로, 회사 이름 바꾸고 본격적으로 '바르코' 엔진 가동한다
    씨저널&경제 엔씨소프트 '게임' 너머 'AI'로, 회사 이름 바꾸고 본격적으로 '바르코' 엔진 가동한다

    AI가 위기의 NC를 구원할 수 있을까?

  • 크래프톤 CEO 김창한이 방산회사 '안두릴' 이야기하는 이유 : AI 야심 5년 만에 방산까지 뻗어나간다
    씨저널&경제 크래프톤 CEO 김창한이 방산회사 '안두릴' 이야기하는 이유 : AI 야심 5년 만에 방산까지 뻗어나간다

    게임과 방산, AI에서 만나다

  • 전쟁은 기세, 이란은 기세를 올리고 미국 여론은 식고 있다 :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겼다
    글로벌 전쟁은 기세, 이란은 기세를 올리고 미국 여론은 식고 있다 :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겼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기세 만만찮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