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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를 경신한 신라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화제다.

이부진 사장이 이끄는 신라호텔이 ‘최고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한다. ⓒ뉴스1
이부진 사장이 이끄는 신라호텔이 ‘최고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한다. ⓒ뉴스1

2025년 11월 17일 서울신라호텔은 “홀리데이 스페셜 케이크 5종을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신라호텔은 상시 판매하는 10여 종의 케이크에 홀리데이 스페셜 케이크를 한시적으로 추가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약 40일 동안만 판매할 예정이다.

공개된 케이크 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된 건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The Finest Luxury)’. 지난해 신라호텔이 선보인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의 가격(40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 50만 원으로 책정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앞서 신라호텔은 작년 연말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 출시로 호텔 업계 최고가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에는 제철인 겨울에만 100% 자연산으로 맛볼 수 있는 화이트 트러플이 들어가 하루 최대 3개까지만 한정 판매되며 내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트러플 모양의 초콜릿 안에는 조각 형태의 화이트 생 트러플을 더해 향과 풍미는 물론, 시각적으로도 완성도를 높였다.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케이크 ‘더 조이풀 신라베어(The Joyful Shilla Bear)’는 올해 업그레이드됐다. ‘신라베어’가 선물 상자를 안고 있는 디자인의 이 케이크는 35만 원. 여섯 종류의 맛을 각각 수작업으로 만들어 하루 최대 7개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신라호텔은 이 밖에도 트러플 케이크의 ‘실속형’ 미니 버전인 ‘누아르 트러플 미니’와 트리 케이크의 원조 ‘화이트 홀리데이’, 레드벨벳 케이크를 기반으로 한 ‘루미너스 레드’ 등 3종도 함께 선보인다. 홀리데이 스페셜 케이크 중 더 조이풀 신라베어와 루미너스 레드는 이달 24일부터,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화이트 홀리데이, 누와르 트러플 미니는 12월 1일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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