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현영이 드라마 촬영장으로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주현영(좌), 119 구조대(우). ⓒ뉴스1
오늘(5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주현영은 지난 4일 오후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해당 사고로 주현영은 병원으로 급하게 옮겨졌고, 다행히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분간 주현영을 TV에서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매체에 따르면 주현영의 소속사 AIMC 측은 “병원 측의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며칠 동안 회복에만 전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NL 코리아'에서 인턴기자 '주기자'로 활약한 주현영. ⓒ쿠팡플레이
한편, 주현영은 예능 ‘SNL 코리아’의 코너 ‘주 기자가 간다’에서 어리버리한 인턴 기자 ‘주기자’를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와 예능 ‘크라임씬 리턴즈’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