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故설리의 친오빠가 다시 입을 열었다.

故설리, 김수현. ⓒ뉴스1
故설리, 김수현. ⓒ뉴스1

28일 오전 故 설리의 친오빠 최 씨는 자신의 개인 SNS에 "동생 보낸 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 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는 문장을 게재했다.

설리 친오빠의 저격성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21일, 김수현이 故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연애 논란에 휩싸인 후 자신의 계정에  "김 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라고 말하기도.

또한 23일에는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이다", "암울 그 자체"라고 말했다. 설리와 김수현이 함께 출연했던 영화 '리얼'을 계속 언급했다. 이후 "사디스트, 리얼로 사디스트"라고 언급했다. 사디스트는 사디즘 경향 있는사람으로, 상대방에게 학대를 가함으로써 성적으로 쾌감을 느끼는 이상 성욕의 소유자를 뜻한다.

김수현. ⓒ뉴스1
김수현. ⓒ뉴스1

게시글을 본 팬들은 김새론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며 "대체 대상이 누구냐", "어제 기자회견으로 폭로 당하신 분 말씀인지"라며 궁금해하고 있다.

계속되는 관심에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 되냐.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 했는데, 득달같이 와서는.. 니네도 팩트 체크 안 돼서 미치겠지? 난 수년을 그 팩트 체크가 안 돼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 제정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름 도움은 돼”라고 김수현을 옹호하는 팬들에 대응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7일 故김새론 측은 김수현과 미성년자 김새론의 연애 증거를 공개했다. 미성년자를 향한 김수현의 부적절한 발언 및 영상 등으로 사생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2016년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한 유족 측은 여전히 김수현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어머니 영정 사진까지 돌아다녔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구속에 '장사의 신' 은현장 눈물 터트렸다
  • 2 [6·3 판세분석/부산 북구갑] 보수 단일화 거부한 박민식·한동훈 : 민주당 하정우, 보수 분열에 민심 모을 수 있을까
  • 3 '미국 이란 전쟁 종전' 임박 알리는 또 하나의 신호 : 트럼프, '전쟁 승리 프레임' 선점에 안간힘
  • 4 BTS 부산 콘서트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바가지 숙박업소 잡기 위해 내놓은 방안 : 바가지 업체 명단 공개되나?
  • 5 '탱크데이 논란' 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에게 한국거버넌스포럼이 권했다 : 법적 책임 지려면 등기이사 취임하면 된다
  • 6 민주당 김용남 거래내역 공개하면서 '대부업체 의혹' 수습 안간힘, 조국혁신당의 공세 날카롭다
  • 7 경기 평택을 조국 지지도 오르고 김용남 내려갔다? : 마지막 여론조사, 조국 29% 김용남 26% 유의동 20%
  • 8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구속 : 김수현 측이 입장 밝혔다 "증명하겠다 약속 지키기 위한 1년"
  • 9 일본인의 '극진한' 고양이 사랑 : 일본 '캣노믹스' 3조 엔 규모 성장, 한국도 반려묘 시장 커진다
  • 10 삼성전자 '성과급 싸움'이 딴 나라 일인 식품업계 : 요즘 오리온 노조의 절박한 요구는 임금 내 기본급 비중 60%의 확대다

허프생각

여의도만 아는 지지율, 유권자와 시대는 바뀌었고 '여론조사 깜깜이' 기간 6일은 너무 길다
여의도만 아는 지지율, 유권자와 시대는 바뀌었고 '여론조사 깜깜이' 기간 6일은 너무 길다

2026년, 32년 묵은 '1994년 선거법'

허프 사람&말

'심슨가족' 작가 댄 그레이니가 2028 미국 대선 출마 선언했다 : 출사표 핵심은 '트럼프 맹비난'
'심슨가족' 작가 댄 그레이니가 2028 미국 대선 출마 선언했다 : 출사표 핵심은 '트럼프 맹비난'

트럼프 향해 "심판의 날이 왔다"

최신기사

  • [영상] 감정도 '아웃소싱', AI는 인간의 진심 복제할 수 있나?
    영상 [영상] 감정도 '아웃소싱', AI는 인간의 진심 복제할 수 있나?

    AI VS 진심

  • 스타벅스 환불 기간에 선불카드 판매 중단, 카드 잔액 '현금깡' 우려한 조치
    씨저널&경제 스타벅스 환불 기간에 선불카드 판매 중단, 카드 잔액 '현금깡' 우려한 조치

    스타벅스 카드 구매 금지

  • 경기 평택을 조국 지지도 오르고 김용남 내려갔다? : 마지막 여론조사, 조국 29% 김용남 26% 유의동 20%
    뉴스&이슈 경기 평택을 조국 지지도 오르고 김용남 내려갔다? : 마지막 여론조사, 조국 29% 김용남 26% 유의동 20%

    초박빙 경기 평택을

  • '사전투표율 높으면 진보에 유리' 공식은 이미 깨졌다 : 민주당 국힘 모두 사전투표 독려
    뉴스&이슈 '사전투표율 높으면 진보에 유리' 공식은 이미 깨졌다 : 민주당 국힘 모두 사전투표 독려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1% 넘길까

  • 박근혜 전국 지원 유세 '선거 여왕'의 부활인가 종말인가 : '전직 대통령 품위' vs  '국힘 선대위원장' 
    뉴스&이슈 박근혜 전국 지원 유세 '선거 여왕'의 부활인가 종말인가 : '전직 대통령 품위' vs  '국힘 선대위원장' 

    "국민 모두를 대표했던 사람"

  • 병력 자원 고갈 시대의 해법 : NC AI, 차세대 국방 로봇에 '실전형 두뇌' 이식해 미래 전장 주도한다
    씨저널&경제 병력 자원 고갈 시대의 해법 : NC AI, 차세대 국방 로봇에 '실전형 두뇌' 이식해 미래 전장 주도한다

    경력직 신입같은 전장로봇의 등장

  • 국힘 선거판에 '박어게인'도 모자라 '이어게인' : 누가 뛰어들면 전직 대통령 3명 '대동단결'
    뉴스&이슈 국힘 선거판에 '박어게인'도 모자라 '이어게인' : 누가 뛰어들면 전직 대통령 3명 '대동단결'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

  • 현대엔지니어링 북미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 현대차그룹 RE100 달성 전초기지 역할 한다
    씨저널&경제 현대엔지니어링 북미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 현대차그룹 RE100 달성 전초기지 역할 한다

    북미 태양광 사업 첫삽

  • 신현송 한은 총재 취임 후 첫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로 묶었다 : 추가 인상 가능성은 ‘활짝’ 열어놨다
    씨저널&경제 신현송 한은 총재 취임 후 첫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로 묶었다 : 추가 인상 가능성은 ‘활짝’ 열어놨다

    6개월 후에는 금리 3%라는 예상 제일 많았다

  • 두산에너빌리티 영국 롤스로이스와 전략적 협력관계 맺어, 미국 넘어 유럽까지 SMR 사업 확대 바라봐
    씨저널&경제 두산에너빌리티 영국 롤스로이스와 전략적 협력관계 맺어, 미국 넘어 유럽까지 SMR 사업 확대 바라봐

    두산에너빌리티 SMR 영토 넓힌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