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오징어 게임2' 포스터와 배우 박성훈. ⓒ넷플릭스, 뉴스1 
'오징어 게임2' 포스터와 배우 박성훈. ⓒ넷플릭스, 뉴스1 

개인 SNS 계정에 일본 AV 표지를 공유했다가 논란에 휩싸인 배우 박성훈. 그는 사진을 빛의 속도로 삭제한 뒤 ‘실수’라고 해명했으나 통하지 않자, 결국 소속사 측은 하루 만에 재차 해명에 나섰다. 

박성훈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성인 음란물 표지를 게재했다. 그는 문제의 사진을 빠르게 삭제했으나, 사진 속에는 여성의 전라가 모자이크 처리 없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큰 충격을 안겼다. 

팬들의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성훈이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받은 게시물을 실수로 잘못 눌러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갔다”면서 “배우 본인도 굉장히 놀란 상황이고, 이러한 실수를 하게 돼 너무 죄송해하고 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배우 박성훈. ⓒ뉴스1 
배우 박성훈. ⓒ뉴스1 

그러나 일각에서는 소속사의 해명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DM으로 받은 사진을 스토리로 바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사진을 직접 다운 받아야만 게재가 가능하다는 것. 

결국 소속사 측은 31일 “AV 표지를 DM으로 받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진을 다운 받았다. (사진을) 담당자에게 보내고 바로 삭제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업로드 됐다”라고 재차 해명에 나섰다. 

한편, 박성훈은 지난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오징어 게임2’에서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조현주 역으로 출연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어머니 영정 사진까지 돌아다녔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구속에 '장사의 신' 은현장 눈물 터트렸다
  • 2 "이재명에 반기 못 드나" 공격에 민주당 하정우가 주섬주섬 '사진 한 장' 꺼내 들었다 : 한동훈의 쓴웃음
  • 3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전격 사퇴 : 미국에서 훈련 중인 홍명보 감독도 대표팀도 몰랐다
  • 4 유시민이 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 직격했다, "김용남 대부업 소명 다됐다는 건 국민을 무시하는 것"
  • 5 [6·3 판세분석/부산 북구갑] 보수 단일화 거부한 박민식·한동훈 : 민주당 하정우, 보수 분열에 민심 모을 수 있을까
  • 6 '미국 이란 전쟁 종전' 임박 알리는 또 하나의 신호 : 트럼프, '전쟁 승리 프레임' 선점에 안간힘
  • 7 6·3 지방선거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이어서 미국 극우 모스탄이 한국에 입국했다 : 우파 총결집?
  • 8 국힘 선거판에 '박어게인'도 모자라 '이어게인' : 누가 뛰어들면 전직 대통령 3명 '대동단결'
  • 9 경기 평택을 조국 지지도 오르고 김용남 내려갔다? : 마지막 여론조사, 조국 29% 김용남 26% 유의동 20%
  • 10 BTS 부산 콘서트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바가지 숙박업소 잡기 위해 내놓은 방안 : 바가지 업체 명단 공개되나?

허프생각

6·3 지방선거의 거리 유세가 불편하신가요? : 민주주의는 원래 '조금' 시끄럽다
6·3 지방선거의 거리 유세가 불편하신가요? : 민주주의는 원래 '조금' 시끄럽다

아무튼 '좋은 후보' 골라야

허프 사람&말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베이비돌 드레스' 무대 의상 비판에 반박 : 소아성애적 시선 보여줘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베이비돌 드레스' 무대 의상 비판에 반박 : "소아성애적 시선 보여줘"

어떤 옷을 입을지, 선택할 권리

최신기사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 한국 영화 수익구조 정상화하고 상생 생태계 조성해야 : 유통 구조 개선 회의서 주문
    씨저널&경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 "한국 영화 수익구조 정상화하고 상생 생태계 조성해야" : 유통 구조 개선 회의서 주문

    대화가 필요해

  • LG유플러스, 삼성전자와 손잡고 6G 시대 준비한다 : '통신·센싱 융합' 기술 공동 연구하기로
    씨저널&경제 LG유플러스, 삼성전자와 손잡고 6G 시대 준비한다 : '통신·센싱 융합' 기술 공동 연구하기로

    6G 시대엔 기지국이 센서가 된다

  • 삼성전자 노사가 남긴 과제 '초과이익 어떻게 처리할까' : 산업장관 김정관 생산적 재투자 고용장관 김영훈 사회적 분배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노사가 남긴 과제 '초과이익 어떻게 처리할까' : 산업장관 김정관 "생산적 재투자" 고용장관 김영훈 "사회적 분배"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불러온 새로운 문제

  • 유시민이 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 직격했다, 김용남 대부업 소명 다됐다는 건 국민을 무시하는 것
    뉴스&이슈 유시민이 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 직격했다, "김용남 대부업 소명 다됐다는 건 국민을 무시하는 것"

    민주당의 내리치는 '죽비 소리'

  • [6·3 판세 분석/평택을] 조국과 김용남, 후보 단일화 무산에 초접전 : 정말 '3표 차' 당선자 나오나
    뉴스&이슈 [6·3 판세 분석/평택을] 조국과 김용남, 후보 단일화 무산에 초접전 : 정말 '3표 차' 당선자 나오나

    '단일화 불씨'가 꺼진 것은 아니다

  • 경제부총리 구윤철 경제지표 개선에도 민생부담은 경계, 새 활력 불어넣는데 총력
    씨저널&경제 경제부총리 구윤철 경제지표 개선에도 민생부담은 경계, "새 활력 불어넣는데 총력"

    중동발 고유가에 농림어업 유가보조금 상향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전격 사퇴 : 미국에서 훈련 중인 홍명보 감독도 대표팀도 몰랐다
    뉴스&이슈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전격 사퇴 : 미국에서 훈련 중인 홍명보 감독도 대표팀도 몰랐다

    왜 이제 와서?

  • 롯데웰푸드 신동빈의 '빼빼로 매출 1조' 꿈 향해 급발진 중 : 인도에 글로벌 생산기지 세우고 미국선 11월11일 '공략'
    씨저널&경제 롯데웰푸드 신동빈의 '빼빼로 매출 1조' 꿈 향해 급발진 중 : 인도에 글로벌 생산기지 세우고 미국선 11월11일 '공략'

    빼빼로 수출 규모는 매년 '두 자릿수' 성장

  • [허프 생각] 6·3 지방선거의 거리 유세가 불편하신가요? : 민주주의는 원래 '조금' 시끄럽다
    보이스 [허프 생각] 6·3 지방선거의 거리 유세가 불편하신가요? : 민주주의는 원래 '조금' 시끄럽다

    아무튼 '좋은 후보' 골라야

  •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서울 한남동 사전투표소에서 '깜짝 사전투표' : 현장에선 악수 좀
    뉴스&이슈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서울 한남동 사전투표소에서 '깜짝 사전투표' : 현장에선 "악수 좀"

    재벌도 나도, 똑같이 한 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