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부부 딸 하영이/태하 어머니와 장윤정. ⓒENA
"인생 2회차 아니냐"는 소리 들을 만큼 말 잘하는 것으로 유명한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딸 하영이와 태하가 똑같은 교육 방식을 거쳤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는 57만 구독자 수를 자랑하는 SNS 스타 베이비 태하와 그의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자식을 언어 천재로 키우는 간단한 비결?! ⓒENA
38개월 태하는 나이를 의심케 하는 고급 어휘를 활용한 문장을 보여줘 놀라움을 안겼는데. 이를 지켜보던 도경완은 "출생신고 늦게 한 것 아이냐. 개월 수에 비해 너무 말을 잘한다"고 감탄했다.
자식을 언어 천재로 키우는 간단한 비결?! ⓒENA
이에 태하의 어머니는 "아기라고 아기 언어를 안 쓰고 어른이랑 대화하듯이 일상어를 썼다"고 육아 팁을 전수했다. 그러자 장윤정이 깜짝 놀라며 "저도 하영이가 말 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물어본 분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비슷하게 대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어른하고 대화하듯이 똑같이 대화한다고. 어린이 단어만 쓰는 게 아니라고 했다"고 덧붙여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