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좌), 제이쓴과 아들 준범의 모습(우) ⓒ뉴스1/홍현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홍현희가 결혼 5주년을 기념하며 남편 제이쓴에게 꽃다발과 커피차 조공 등 서프라이즈 선물을 보냈다.
홍현희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요즘 너무 바쁜 이쓴씨 업자가 왜 나보다 더 방송 많이 해?"라며 "오늘이 벌써 결혼 5주년 열일(열심히 일)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라고 글을 올렸다.
21일 홍현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홍현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를 한 손으로 안고 꽃다발을 받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 꽃다발은 홍현희의 선물이었다. 꽃다발에는 "사랑하는 이쓴 씨 5년 동안 너무 고마워. 남은 50년은 내가 더 잘할게"라는 문구가 담긴 카드가 있었다.
21일 홍현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홍현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는 "우리 쓰니 잘 부탁해요 사랑해요 동가게♥"라는 문구가 있는 커피차 앞에서 제이쓴이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홍현희가 제이쓴과 촬영 스태프와 관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보낸 선물이었다.
21일 홍현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 21일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해 결혼 4주년을 맞이해 1021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