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배우 소지섭과 방송인 조은정의 첫 만남(+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 손예진) ⓒ뉴스1/SBS
배우 소지섭과 방송인 조은정의 첫 만남(+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 손예진) ⓒ뉴스1/SBS

배우 소지섭이 '전 국민이 포착한 아내 조은정과의 묘한 첫 만남' 순간을 직접 언급했다.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자백'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작품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2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자백'은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무려 2년이나 밀렸으며 촬영 당시 소지섭은 아내 조은정과 연애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2018년 인터뷰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 ⓒSBS
2018년 인터뷰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 ⓒSBS

이에 대해 소지섭은 "'자백'을 촬영할 때는 아내와 교제 중이었고 결혼한 이후 찍은 작품은 '외계+인'이다"라며 "결혼하면 안정감이 생긴다고들 하지 않나. 저 또한 오랫동안 불면증을 앓아왔는데 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졌다"고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진솔하게 표하기도 했다. 

이날 소지섭은 공개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온 아내 조은정과의 첫 만남 영상에 대해 언급하기도. 당시 리포터로 일하던 조은정과 배우 소지섭이 처음 만난 건 SBS '본격연예 한밤' 인터뷰에서다. 인터뷰가 진행된 2018년 당시 데뷔 23년 차 베테랑 배우이던 소지섭은 인터뷰 진행 내내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이며 "시선 처리를 어디로 할까요?"라는 이상한(?) 질문을 던지기도. 

말로만 듣던 한눈에 반한 상황? ⓒSBS
말로만 듣던 한눈에 반한 상황? ⓒSBS

이에 대해 소지섭은 "저도 그 영상을 봤다"며 "결과적으로 첫눈에 반한 건 맞지만, 현장에서부터 불꽃이 튄 건 아니었다. 그때는 일하는 중간이었기 때문"이라며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계속 생각이 나더라. 주변 지인을 통해 연락했고 한 달 뒤에 지인들과 함께 만났다"고 말했다.

본인이 유명인이기도 하고, 조은정과 17살 나이 차가 나 고민했다는 소지섭은 "정말 오랜만에 가슴이 뛰었고, 연락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 연락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갑작스럽게 터진 리그오브레전드 Gen.G소속 '룰러' 탈세 논란 :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스타 프로게이머들
  • 2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 3 가족 논란 뒤로하고 복귀한 이휘재 “이제 아이들도 정확히 안다”며 전한 쌍둥이 반응 : 시선을 강탈하는 근황이다
  • 4 '아들 불륜' 폭로에 여론 악화 :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전 며느리에게 뭔가 보냈다
  • 5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세상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인이 밝혀졌다 : 아들과 외식 중 일어난 참혹한 일
  • 6 미국-이란 전쟁 '이제는 핵, 미사일, 정권교체 아니다' : 결국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하나 남았다
  • 7 흑백요리사로 얼굴 알린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결혼소식을 알렸다 : 예비신랑 직업은...?
  • 8 19년 무료였던 국립중앙박물관, 내년부터 입장료 받고 ‘이곳’ 요금까지 오르는 진짜 이유 : “다른 나라는 얼마길래…”
  • 9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 10 광화문광장에 7m 거대 조형물 '받들어총' 23개 설치, 오세훈의 사업이 4월 완료된다

허프생각

팝콘브레인의 시대 '붉은사막'이 던진 느림의 미학 : 망막을 채운 경이, 마음 채우지 못한 서사의 빈곤
팝콘브레인의 시대 '붉은사막'이 던진 느림의 미학 : 망막을 채운 경이, 마음 채우지 못한 서사의 빈곤

세계의 풍요 속 서사의 빈곤

허프 사람&말

K-판타지 전설 이영도 재평가 : 30개국 번역에 프랑스 최고 권위 판타지 문학상 후보 올라
K-판타지 전설 이영도 재평가 : 30개국 번역에 프랑스 최고 권위 판타지 문학상 후보 올라

K-판타지 전성시대 열리나

최신기사

  • 국힘 '공천 아수라장' 수습 가능할까 : 이정현 사퇴, 김영환 컷오프 복귀, 주호영 컷오프도 '위험'
    뉴스&이슈 국힘 '공천 아수라장' 수습 가능할까 : 이정현 사퇴, 김영환 컷오프 복귀, 주호영 컷오프도 '위험'

    그런데 2기 공관위원장은 박덕흠

  • 화장실까지 황금으로 칠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바치는 작품들 : 24K 도금 벗겨낸 날카로운 풍자
    글로벌 화장실까지 황금으로 칠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바치는 작품들 : 24K 도금 벗겨낸 날카로운 풍자

    황금 변기도 결국 변기일 뿐이다.

  •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뉴스&이슈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위가 폭력 휘두른 정황

  • [영상] 이란전쟁 장기화로 반도체 핵심 소재 수급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장세 꺾일까
    영상 [영상] 이란전쟁 장기화로 반도체 핵심 소재 수급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장세 꺾일까

    반도체 수급 불안에 AI 투자 지연?

  • 국힘 주호영 장동혁이 대구시장 컷오프는 이정현 고집 때문이라 설명했다
    뉴스&이슈 국힘 주호영 "장동혁이 대구시장 컷오프는 이정현 고집 때문이라 설명했다"

    책임 미루기?

  • [허프 사람&말] K-판타지 전설 이영도 재평가 : 30개국 번역에 프랑스 최고 권위 판타지 문학상 후보 올라
    라이프 [허프 사람&말] K-판타지 전설 이영도 재평가 : 30개국 번역에 프랑스 최고 권위 판타지 문학상 후보 올라

    K-판타지 전성시대 열리나

  •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엔터테인먼트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부쩍 야윈 얼굴.

  • DL이앤씨 '표준화 설계'로 소형모듈원전 시장 선도 가능성, 플랜트 수주 축소 '중장기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씨저널&경제 DL이앤씨 '표준화 설계'로 소형모듈원전 시장 선도 가능성, 플랜트 수주 축소 '중장기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표준화 설계는 SMR 상용화 열쇠

  •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코웨이에 요구한 '지배구조 개선안' 핵심 안건 모두 부결됐다 : 주총은 승리했지만 과제는 남았다
    씨저널&경제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코웨이에 요구한 '지배구조 개선안' 핵심 안건 모두 부결됐다 : 주총은 승리했지만 과제는 남았다

    코웨이는 "우리가 알아서 할게"

  • 남은 음료 3잔 때문에 횡령으로 고소 당해 20대 청년 알바생 사연 : 고용노동부가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뉴스&이슈 "남은 음료 3잔 때문에 횡령으로 고소 당해" 20대 청년 알바생 사연 : 고용노동부가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노동부 '직장 내 괴롭힘' 조사 나섰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