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김도균.
김도균. ⓒ채널A '하트시그널' 캡처/ 김도균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 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도균이 결혼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도균의 결혼식 도중 촬영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김도균이 환한 미소로 신부와 행진하는 모습과, 신랑 측 이름에 김도균의 이름이 적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사진은 결혼식에 참석한 측근이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했다고 알려진 김도균. 그의 아내에 대한 정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 일각에서는 아내의 직업이 요가강사라고 알려져 있으나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없다. 

김도균과 신부.
김도균과 신부. ⓒ온라인 커뮤니티
신랑 측에 김도균의 이름이 적혀있다.
신랑 측에 김도균의 이름이 적혀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2월 9일 김도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왼손 넷째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한 사진을 업로드해 그에게 여자친구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하트시그널 3’ 출연자 이가흔 또한 결혼식에 갈 일이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이가흔이 참석한 결혼식이 김도균의 결혼식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김도균은 아직까지 결혼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하지 않은 상태지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올해 35세인 김도균은 잠실 한의원의 대표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2018년 방영된 ‘하트시그널 2’를 통해 출연자 임현주, 김장미와 러브라인을 그렸던 그는 지금까지도 인스타그램에 20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가질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김도균 (@dokyunyyy)

문혜준 기자: huffkorea@gmail.com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번이 처음 아니다?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논란 : "잘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 2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에 사과 : 미국 센트럴 가톨릭고·일본 교토국제고 사태에서 배워야 할 것
  • 3 민주당 송영길 '정청래는 노무현 장례식 참석 못해' 가짜뉴스 부메랑, 본인은 노무현에게 "오만하다" 직격하고 이명박에 빗대기도
  • 4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논란 확산 : 2차 사과문과 총동창회 입장문 나왔고, 경기 일정도 바뀔 수 있다
  • 5 국회 후반기 법사위 남는 박은정이 검찰개혁추진단 추궁했다,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안 준비했다면 제출하라"
  • 6 27세 간호사가 3년간 '태움' 당하다 세상 등졌다 : '가해자 비판'하지만 우리가 놓치는 중요한 것들
  • 7 김민석 "대표 두 번 할 필요 있나" 정청래 견제구, 최민희의 반격 "총리하다 굳이 당대표 할 이유 있나"
  • 8 독일 '전차 군단' 추락의 간추린 역사 : 2018 러시아 월드컵 조기 탈락부터 올해 축구협회 수사까지
  • 9 민주당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에 '후반기 국회 국정 어젠다' 보인다 : 정무위·재경위·국방위 가져와
  • 10 박지원, 이재명-문재인 오찬 앞두고 과거 '동교동 해체' 꺼내 : 그는 2017년 대선에서 '문모닝'이었다

허프생각

국민의힘의 배재고 징계 '정치 정쟁화' : 혐오와 조롱을 조장하는 것은 아닌가
국민의힘의 배재고 징계 '정치 정쟁화' : 혐오와 조롱을 조장하는 것은 아닌가

국힘은 어떤 나라를 꿈꾸나

허프 사람&말

LG전자 '류재철 대표 스타일'로 해외 공략 : '냉난방공조 엔지니어 아카데미' 개설해 B2B 확장하고 현지화 강화
LG전자 '류재철 대표 스타일'로 해외 공략 : '냉난방공조 엔지니어 아카데미' 개설해 B2B 확장하고 현지화 강화

B2B로 체질 개선에 '총력'

최신기사

  • 트럼프는 암호화폐로 돈방석에 올랐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 NYT 개미 투자자들은 큰 손실
    글로벌 트럼프는 암호화폐로 돈방석에 올랐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 NYT "개미 투자자들은 큰 손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 미국 하원이 한국 정부가 쿠팡 차별한다고 규정한 보고서 냈다 : 한국 정부 쿠팡 일방적 주장만 반영 유감 표명
    씨저널&경제 미국 하원이 한국 정부가 쿠팡 차별한다고 규정한 보고서 냈다 : 한국 정부 "쿠팡 일방적 주장만 반영" 유감 표명

    '쿠팡'을 바라보는 두 정부의 시선

  • DL에너지 그룹 에너지 사업의 핵심 고리로 떠오른다, 여수 해상풍력 발전사업 최종 낙찰
    씨저널&경제 DL에너지 그룹 에너지 사업의 핵심 고리로 떠오른다, 여수 해상풍력 발전사업 최종 낙찰

    DL그룹서 존재감 부각

  • 삼성 '차세대 HBM 팹' 포함 충청에 140조 투자 : 이재용 AI 승패는 소재·부품에 달려,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것
    씨저널&경제 삼성 '차세대 HBM 팹' 포함 충청에 140조 투자 : 이재용 "AI 승패는 소재·부품에 달려,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것"

    논과 밭에서 최첨단 HBM 생산기지로

  • 충청권 392조 투자 계획 구체화, 충청권은 '안전한 2등' 입지 확인 : 이재명 투자는 선물 나눠주기 아냐
    뉴스&이슈 충청권 392조 투자 계획 구체화, 충청권은 '안전한 2등' 입지 확인 : 이재명 "투자는 선물 나눠주기 아냐"

    노무현의 꿈, 국토균형발전

  • [허프 트렌드] 명품 팔던 공항 면세점이 왜 막국수 시식 이벤트도 하나 : 올리브영·백화점에 빼앗긴 손님 'K푸드'로 호출한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명품 팔던 공항 면세점이 왜 막국수 시식 이벤트도 하나 : 올리브영·백화점에 빼앗긴 손님 'K푸드'로 호출한다

    면세점 K푸드 중심으로 카테고리 재편

  • '공포체험 명소' 찾은 중학생들, 폐모텔에서 실제 사건현장 목격 : 미성년자 위협하는 유튜브 '사각지대'
    뉴스&이슈 '공포체험 명소' 찾은 중학생들, 폐모텔에서 실제 사건현장 목격 : 미성년자 위협하는 유튜브 '사각지대'

    유튜브의 돈벌이

  •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과감한 혁신으로 성장기회 창출할 때 : 철강 넘어 리튬·희토류, 신재생에너지로 3각 축 세운다
    씨저널&경제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과감한 혁신으로 성장기회 창출할 때" : 철강 넘어 리튬·희토류, 신재생에너지로 3각 축 세운다

    미래 성장에 16조7천억 투입

  • HD현대일렉트릭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1조1212억 규모 일감 따냈다 : 배전기기와 전력기기 통합 공급하며 경쟁력 입증
    씨저널&경제 HD현대일렉트릭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1조1212억 규모 일감 따냈다 : 배전기기와 전력기기 통합 공급하며 경쟁력 입증

    1분기 역성장한 배전기기 부문 분위기 반전

  • 롯데 후계자 신유열 '한·일 합작' 식품사업도 맡으며 존재감 최대치 : 바이오·미래성장 포함 '가시적 성과' 부담 커졌다
    씨저널&경제 롯데 후계자 신유열 '한·일 합작' 식품사업도 맡으며 존재감 최대치 : 바이오·미래성장 포함 '가시적 성과' 부담 커졌다

    신유열 본격 시험대 오르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