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영미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응큼세포’로 맹활약 중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직장인 유미(김고은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머릿속 세포들의 활약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안영미는 자나 깨나 뜨거운 밤을 원하는 유미의 머릿속 응큼세포로 활약 중이다.
응큼세포는 바지도 입지 않고 다니며 갖은 돌발행동으로 다른 세포들을 당황하게 만들지만 유미의 로맨스 진도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누구보다 열일하는 캐릭터. 안영미는 전문 성우들에 뒤지지 않는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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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영미의 ‘유미의 세포들에 대해 ”정말 재밌게 봤던 웹툰이다. 목소리 출연만으로도 영광”이라며 ”전문 성우들에 비하면 한없이 부족하지만, 재밌고 사랑스러운 작품인 만큼 따뜻하게 안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응큼세포’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응큼한 것이지 음흉하지는 않다”라며 ”귀여우면서도 충분히 공감 가는 엉큼한 대사나 연기 톤을 보여드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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