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6살 윌리엄 해밍턴이 그동안 고수해오던 ‘바가지 머리’ 대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했다.
샘 해밍턴은 5일 인스타그램에서 ”오늘은 조금 섭섭하게 됐네. 울컥하기도 했다”라며 ”그동안 애기나 꼬맹이였던 아들이 이제 어린이가 되었다”라고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머리 스타일 바꾸고 싶다고 하는 순간부터 울컥했다”라고 말한 샘 해밍턴은 ”그래도 너는 늘 내 아들이자 내 애기야. 너무 빨리 크지는 말아”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머리 스타일 바꾼 윌리엄 해밍턴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머리 스타일 바꾼 윌리엄 해밍턴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머리 스타일 바꾼 윌리엄 해밍턴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머리 스타일 바꾼 윌리엄 해밍턴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머리 스타일 바꾼 윌리엄 해밍턴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은 2016년 7월 태어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 이름은 정태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