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주요 사업장을 찾는 현장경영으로 새해 포문을 연다. 허 사장은 임기 내내 강조해오고 있는 운영의 효율화(OE, Operation Excellence)와 안전관리 역량을 현장 직원들과 직접 공유한다.

허 사장은 특히 효율성 구축이 기업의 근본적 경쟁력이란 맥락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효율을 갖추는 데 공을 들일 것으로 보인다.

(왼쪽부터) 공원석 코오롱인더스트리 여수공장장 상무,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대표이사 사장, 오태현 여수공장 노동조합 지회장이 23일 전남 여수시 여수공장에서 열린 우수 안전 사업장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코오롱인더스트리
(왼쪽부터) 공원석 코오롱인더스트리 여수공장장 상무,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대표이사 사장, 오태현 여수공장 노동조합 지회장이 23일 전남 여수시 여수공장에서 열린 우수 안전 사업장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 사장이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전국 12곳의 회사 사업장을 찾아 주요 업무계획을 점검하는 현장경영 일정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허 사장은 22일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과 충남 천안시 천안공장에 이어 23일에는 전남 여수시 여수공장을 방문해 공장별 현안 및 OE 진행사항을 살폈다.

허 사장은 지난해 3월 대표이사에 취임한 직후부터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해왔다. 허 사장이 강조하는 OE는 원료 조달부터 생산, 출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갖추는 것을 의미한다.

허 사장은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내정된 이후 ‘운영혁신 TF(태스크포스)’를 꾸려 관련 부문을 총괄하는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OE를 달성하는 데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사업장 안전 점검도 허 사장의 이번 현장경영의 주요 목적 가운데 하나다. 허 사장은 정기적 사내 메시지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공장별 안전 지표 및 2026년 안전보건 목표를 직접 확인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허 사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계획 및 생산설비를 점검해 안전문화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허 사장은 지난해 초 전국 사업장을 직접 둘러본 일정에서도 OE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 관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허 사장은 올해 현장경영을 통해 석유수지,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에어백 등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주력 사업뿐 아니라 올해 4월 흡수합병할 코오롱ENP의 김천공장도 찾아 주요 업무 현안을 점검한다. 또 우수 안전 사업장을 향한 공로상 및 포상금 수여 등도 병행한다.

허 사장은 “수준 높은 현장 운영 시스템 구축이 코오롱인더스트리의 경쟁력 강화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생산효율 및 직원 안전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 2 최주선 삼성SDI 1년 만에 적자 딛고 '영업이익 2조' 바라본다, 10월 개시되는 미국 LFP 배터리 양산 안정화가 중장기 관건
  • 3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 4 "명절에 혼자 있으면 어때서요?" 나만의 시간 보내는 추석, '혼추족'이 뜬다
  • 5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 6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 7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 8 2026년 추석 명절, 즐겁지만 어려운 대목도 있다 : '추석 3대 스트레스' 대처법
  • 9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 10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허프생각

국회 왜 국감장에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한국투자 회장 김남구 부르는가 : ‘회장님’에게 호통친다고 ‘진실’ 따라 나오지 않는다
국회 왜 국감장에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한국투자 회장 김남구 부르는가 : ‘회장님’에게 호통친다고 ‘진실’ 따라 나오지 않는다

국감의 본질은 무엇인가

허프 사람&말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실제 31명 중 7명이 훈련 중 사망

최신기사

  •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등극 : 폴드8·울트라 최고품질 인정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등극 : 폴드8·울트라 최고품질 인정

    신형 폼팩터 관심 집중

  •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멕시코서 경제협력 확대 제안 : 글로벌 접근성 갖춘 중요 경제 거점
    씨저널&경제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멕시코서 경제협력 확대 제안 : "글로벌 접근성 갖춘 중요 경제 거점"

    중남미 시장 교두보

  •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글로벌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트럼프 배짱 통할까

  •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뉴스&이슈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운명의 시간

  •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라이프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일교차 최대 15도

  •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뉴스&이슈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논리 부족에 '말장난'뿐

  •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씨저널&경제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AI의 사람 흉내보다 사람의 AI 흉내가 더 효과적

  • 유럽 명품 회사들이 잇달아 영화 제작에 나선 이유 : 패션쇼 말고 극장 스크린에 '브랜드' 내건다
    엔터테인먼트 유럽 명품 회사들이 잇달아 영화 제작에 나선 이유 : 패션쇼 말고 극장 스크린에 '브랜드' 내건다

    새로운 마케팅 수단

  •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씨저널&경제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힙플의 새로운 조건

  •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라이프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뇌 건강 챙기세요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