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기사와 상관 없는 자료사진. ⓒ뉴스1, 어도비스톡 
기사와 상관 없는 자료사진. ⓒ뉴스1, 어도비스톡 

성범죄를 저질러 12년을 복역한 40대 남성이 출소 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가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7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22일 오후 6시 40분께 청주시 서원구의 한 상가 지하에서 공업용 그라인더와 절단기로 발목에 부착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전자발찌를 끊은 뒤 대중교통을 이용해 진주·김해를 거쳐 부산으로 이동했다. 이에 법무부는 공개수배를 내렸고, A씨는 도주 약 17시간 만에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서 검거됐다.

앞서 A씨는 2012년 경남 지역 한 대학교 기숙사에 침입해 다수의 여대생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하거나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죄로 징역 12년, 전자장치 부착 명령 10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이틀간 4명의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으며, 복역 후 지난해 출소해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었다.

강 부장판사는 “출소 이후 1년 남짓 만에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절단하고 도주에 이르렀고, 사전에 범행을 계획까지 한 점을 감안하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면서도 “성폭력 범죄 등 재범을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르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고, 잘못을 인정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교사 밀쳐 넘어뜨린 광주 중학생, 뇌진탕 빠진 담임 선생님에게 첫 마디가… : 방송에도 출연했던 인물이다
  • 2 문채원 결혼한다, 6월에 남편 될 남자친구 대체 누구길래… : 편지로 직접 적어서 알린 깜짝 근황
  • 3 '급성구획증후군' 수술 4차례 받은 40살 배우 문근영이 연극 무대 오른다 : "몸 커지며 마음도 커졌다"
  • 4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구호품 인도적 지원 결정, 이란 정부는 우리 노력을 알아줄까?
  • 5 일본 교토에서 벌어진 초등생 아다치 유키 실종 사건 결말 : 범인으로 드러난 새아버지의 한 마디에 할 말 잃었다
  • 6 ‘룰러’ 박재혁 탈세 논란에 불똥 튄 페이커 : 이재명 대통령에게 훈장도 받았는데…결국 살벌한 경고장이 뜨고야 말았다
  • 7 쿠팡 프레시백 캠핑장에서 사용한 백지영·정석원 부부 : 논란 일자 유튜브 제작진이 사과했다
  • 8 부산 북구갑 선택한 한동훈, '조국 없는 3자 구도'는 악재 : 이길 수 있는 길이 너무 좁아 보인다
  • 9 미국 민심이 이란전쟁에 등 돌렸다 : 역대 전쟁과 다르다, 트럼프 물러설 시간 다가오나
  • 10 검사 박상용 추가 녹취에 담당자 진술까지, '대북송금 국조' 정치적 성과 내면서 '특검 명분' 쌓았다

허프생각

12년 전 세월호 앞에서 국가란 무엇인가 물었다, 이제 '생명안전기본법'으로 답해야 한다
12년 전 세월호 앞에서 "국가란 무엇인가" 물었다, 이제 '생명안전기본법'으로 답해야 한다

재난 대응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여전히 미진

허프 사람&말

'신흥국의 인디애나 존스'라 불리던 투자자 마크 모비우스 별세 : 1970년대 '개도국' 한국에 주목했던 인물
'신흥국의 인디애나 존스'라 불리던 투자자 마크 모비우스 별세 : 1970년대 '개도국' 한국에 주목했던 인물

전 템플턴자산운용 이머징마켓그룹 회장

최신기사

  • 좌충우돌 트럼프 다음 타깃은 쿠바인가 : 미국 향해 경고장 날린 쿠바 대통령
    글로벌 좌충우돌 트럼프 다음 타깃은 쿠바인가 : 미국 향해 경고장 날린 쿠바 대통령

    사회주의 선포 65주년 기념식에서...

  • 윤여원 결국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사임했다 : 작전상 후퇴했지만 '재기를 위한 발판' 사내이사 자리는 지켜냈다
    씨저널&경제 윤여원 결국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사임했다 : 작전상 후퇴했지만 '재기를 위한 발판' 사내이사 자리는 지켜냈다

    2보 전진을 위한 후퇴가 될 수 있을까

  • 교황 레오 14세가 '예수 품에 안긴 트럼프'는 참아주지 않았다 : 하느님 이름 악용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 것
    글로벌 교황 레오 14세가 '예수 품에 안긴 트럼프'는 참아주지 않았다 : "하느님 이름 악용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 것"

    "소수의 폭군에 의해 세계는 황폐해지고 있다"

  • [영상] 자영업이 시작하고 대기업이 마감하는 디저트 유행, '대기업 디저트'는 왜 맛이 없을까
    영상 [영상] 자영업이 시작하고 대기업이 마감하는 디저트 유행, '대기업 디저트'는 왜 맛이 없을까

    맛 VS 유행

  • ‘룰러’ 박재혁 탈세 논란에 불똥 튄 페이커 : 이재명 대통령에게 훈장도 받았는데…결국 살벌한 경고장이 뜨고야 말았다
    뉴스&이슈 ‘룰러’ 박재혁 탈세 논란에 불똥 튄 페이커 : 이재명 대통령에게 훈장도 받았는데…결국 살벌한 경고장이 뜨고야 말았다

    법의 맛.

  • 자율주행 트럭이 심야 고속도로 달려 택배 배송한다, 국토부 6월부터 자율주행 유상 서비스 허가
    씨저널&경제 자율주행 트럭이 심야 고속도로 달려 택배 배송한다, 국토부 6월부터 자율주행 유상 서비스 허가

    아직 시험운전자가 탑승한다

  • 민주당 대구시장 선거 낙관론 경계하는 김부겸 지지도 앞섰다는 건 착시, 현장서 느끼는 민심은 팽팽
    뉴스&이슈 민주당 대구시장 선거 낙관론 경계하는 김부겸 "지지도 앞섰다는 건 착시, 현장서 느끼는 민심은 팽팽"

    선거 가면 모른다

  • 11년 동안 비어있던 대통령 자리가 채워졌다 : 이재명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참석
    뉴스&이슈 11년 동안 비어있던 대통령 자리가 채워졌다 : 이재명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참석

    하늘의 별이 된 아이들

  • 네이버 덮친 포털의 한계, 성장의 한계 : 최수연 대표가 유럽·핀테크서 탈출구 모색한다
    씨저널&경제 네이버 덮친 포털의 한계, 성장의 한계 : 최수연 대표가 유럽·핀테크서 탈출구 모색한다

    주가 부진의 굴욕에서 벗어나라

  • 5월1일 노동절에 출근하면 2.5배 임금을 받는다 : 다른 공휴일 근무는 1.5배
    뉴스&이슈 5월1일 노동절에 출근하면 2.5배 임금을 받는다 : 다른 공휴일 근무는 1.5배

    법적 근거가 다르기 때문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