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는 이날 직접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Good Goodbye’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안녕이라는 감정을 만나 작은 곡이 되어 많은 분들께 잠시라도 좋은 기분을 드릴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라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는 박정민을 언급하며 “무엇보다도 근사한 이별 남자친구가 되어주신 정민 선배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순간들과 뜻깊은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지인들과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한 화사는 “온 마음을 다해 감사와 사랑을 보낸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좋은 안녕 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