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악플…” AI 전문가로 ‘세바시’ 깜짝 등장한 차은우 동생 이동휘 : 고민에서 시작된 솔루션에 귀 쫑긋 집중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동생이자 언바운드랩 연구원 이동휘.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의 동생 이동휘 연구원이 ‘세바시 강연’에서 깜짝 포착됐다. 

16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Korea AI Summit 화제의 연구원 | 조용민 | AI전문가 AI브랜딩 이동휘 | 고민용민 VC-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에 강연자로 나선 이동휘 연구원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그는 ‘AI 레서피: 형을 위해 만든 AI, 브랜드 검증 툴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조용민 언바운드랩 대표와 함께 강연자로 나섰는데,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 화두인 AI 데이터 크롤링 모델을 주제로 강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웹사이트 등에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추출해 AI 모델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기술이다.

이동휘 연구원은 강연에 앞서 직접 기획 중인 솔루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는 “강연은 제가 기획하고 있는 솔루션 관련된 내용을 가볍게 푸는 내용”이라며 “아무래도 셀럽들과 조금 가까운 궤적의 삶을 살아오다 보니까 그들의 고민과 관심에 집중하게 됐다. ‘팬들과 어떻게 하면 소통을 더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매번 하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악플…” AI 전문가로 ‘세바시’ 깜짝 등장한 차은우 동생 이동휘 : 고민에서 시작된 솔루션에 귀 쫑긋 집중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동생이자 언바운드랩 연구원 이동휘.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악플…” AI 전문가로 ‘세바시’ 깜짝 등장한 차은우 동생 이동휘 : 고민에서 시작된 솔루션에 귀 쫑긋 집중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동생이자 언바운드랩 연구원 이동휘.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이어 “개인 셀럽뿐만 아니라 엔터나 브랜드사들도 데이터 피드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고 느꼈다”면서 “이런 부분의 데이터를 모아주는 솔루션을 기획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 셀럽들이 악플 때문에 많은 아픔을 겪는 것을 봤다. 건설적인 피드백은 당연히 받아들이고 발전해야 하지만, 미디어가 너무 많다 보니까 지나친 악플이 많더라. 개인 인플루언서 시대이다 보니까 미디어가 사람들한테 너무 많이 노출된 거 같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만큼 (미디어에 노출된 분들을) 보호하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동휘 연구원은 중국 푸단대 출신으로, 국내 유명 광고 회사 등을 거쳐 언바운드랩에 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6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66세 시니어 인턴 오창규 씨가 광고 회사 동료들과 걷는 장면에 함께 포착돼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최주선 삼성SDI 1년 만에 적자 딛고 '영업이익 2조' 바라본다, 10월 개시되는 미국 LFP 배터리 양산 안정화가 중장기 관건
  • 2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 3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 4 "명절에 혼자 있으면 어때서요?" 나만의 시간 보내는 추석, '혼추족'이 뜬다
  • 5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 6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 7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 8 2026년 추석 명절, 즐겁지만 어려운 대목도 있다 : '추석 3대 스트레스' 대처법
  • 9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 10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허프생각

국회 왜 국감장에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한국투자 회장 김남구 부르는가 : ‘회장님’에게 호통친다고 ‘진실’ 따라 나오지 않는다
국회 왜 국감장에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한국투자 회장 김남구 부르는가 : ‘회장님’에게 호통친다고 ‘진실’ 따라 나오지 않는다

국감의 본질은 무엇인가

허프 사람&말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국내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의 684부대 공작원 진짜 정체 : 흉악범들 아닌 평범한 민간인

실제 31명 중 7명이 훈련 중 사망

최신기사

  •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등극 : 폴드8·울트라 최고품질 인정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등극 : 폴드8·울트라 최고품질 인정

    신형 폼팩터 관심 집중

  •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멕시코서 경제협력 확대 제안 : 글로벌 접근성 갖춘 중요 경제 거점
    씨저널&경제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멕시코서 경제협력 확대 제안 : "글로벌 접근성 갖춘 중요 경제 거점"

    중남미 시장 교두보

  •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글로벌 트럼프, 이란의 '7일 평화안' 거절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확실한 입장 기다리는 중"

    트럼프 배짱 통할까

  •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뉴스&이슈 국힘엔 '397억', 오세훈엔 '시장직' 걸렸다 : 명운 걸린 재판 이번 주 나란히 결심공판

    운명의 시간

  •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라이프 추석 끝나자마자 비 소식, 낮 더위도 계속된다 : 환절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해야

    일교차 최대 15도

  •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뉴스&이슈 '뉴 이재명'의 '뺄셈정치'는 오늘도 계속된다 : '구조적 소수설'·'유시민 짱돌'·'재래식 지지자'

    논리 부족에 '말장난'뿐

  •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씨저널&경제 LG전자 홍보 걸그룹 '에이아이돌' 존재감 남다른 이유 : AI 아이돌 흔해지자 '실존 멤버'로 눈높이 맞췄다

    AI의 사람 흉내보다 사람의 AI 흉내가 더 효과적

  • 유럽 명품 회사들이 잇달아 영화 제작에 나선 이유 : 패션쇼 말고 극장 스크린에 '브랜드' 내건다
    엔터테인먼트 유럽 명품 회사들이 잇달아 영화 제작에 나선 이유 : 패션쇼 말고 극장 스크린에 '브랜드' 내건다

    새로운 마케팅 수단

  •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씨저널&경제 '달리기 코스'가 서울 도심 상권 바꾼다 : 경복궁·서촌·북촌 따라 스포츠 매장과 카페 들어서는 중

    힙플의 새로운 조건

  •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라이프 [허프 US] '음악 감상'이 마음만 치유하는 건 아니다 : 호주 연구진 "치매 위험 17~35% 낮춘다"

    뇌 건강 챙기세요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