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팔로워를 보유한 비연예인 여성이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꽃다발 사진, 유병재. ⓒ어도비스톡/뉴스1
Jtbc 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유병재가 미모의 연하의 여성과 열애 중이다. 유병재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숨김 없이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잘 어울리는 한쌍이었다"라는 공개 데이트 목겸담까지 전했다.
유병재의 여자친구는 미모의 연하 여성으로 상당한 SNS 팔로워를 보유한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유병재 소속사 블랙페이퍼 측은 열애설 보도와 관련해 "유병재의 사생활에 대해 회사는 아는 바가 없다"고 밝힌 상황이다.
지난 2014년에도 유병재의 열애설이 보도된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애매한 사람인데 연애한다고 기사가 떠서 웃겼다. 여자친구는 공개 연애를 싫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방송작가 출신 방송인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 가득한 콘텐츠로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각각 137만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매니저 유규선과 공동 설립한 회사 '블랙페이퍼'로 이적했다. 오는 12월 3일에는 MBC 교양 프로그램 '선을 넘는 클래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