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손현주, 김명민, 허남준 ⓒGENIE TV
손현주, 김명민, 허남준 ⓒGENIE TV

손현주, 김명민, 허남준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유어 아너'가 첫 방송 이후 입소문을 타고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해당 작품은 지니 TV 오리지널이기 때문에 다시보기가 쉽지 않아 대중들의 아쉬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2회 시청률은 전국 2.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회와 비교해 1.63%p나 오른 수치다.

'유어 아너' 포스터. ⓒGENIE TV
'유어 아너' 포스터. ⓒGENIE TV

단 2회 방영 만으로 입소문 제대로 탄 '유어 아너'는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와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무자비한 권력자의 대결을 다루며,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대치극이다. 

'유어 아너'에서 판사 송판호 역은 손현주가, 그룹 오너 김강헌 역은 김명민이 맡았다. 두 배우의 몰입도 높은 열연에 '연기 차력쇼'라는 평도 나오고 있다.

'유어 아너' 캡쳐. ⓒGENIE TV
'유어 아너' 캡쳐. ⓒGENIE TV
'손현주vs김명민' 입소문 제대로 탄 '유어 아너' 보려고 OTT 들어갔더니 흔적도 찾을 수 없는데, 이 작품 대체 어디서 볼 수 있는 걸까?
'유어 아너' 캡쳐. ⓒGENIE TV

평도 좋고 시청률도 급등하고 있는 '유어 아너'에서 아쉬운 점이 딱 하나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 작품이기 때문에 티빙, 웨이브, 넷플릭스 등 그 어떤 OTT에서도 시청할 수 없다는 것. 지니 TV에 가입하지 않은 시청자가 해당 작품을 볼 수 있는 방법은 ENA 본방송 시청뿐이다.

대중들의 하소연에 응답이라도 하듯, ENA에서는 '유어 아너' 재방송을 과감하게 편성했다. ENA, ENA 드라마, ENA 스토리 채널 등을 통해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매일 5회가량 '유어 아너' 1회, 2회 재방송을 볼 수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조영남과 이혼 후 윤여정이 홀로 키운 둘째 아들, “어머니가 유명한 배우라고…” 뜻밖의 근황에 두 눈 휘둥그레 떠진다
  • 2 캐리어에 장모 시신 담아 유기한 대구 사위 조재복은 초혼 아니었다 : 끝내 세상에 드러나버린 충격적 과거
  • 3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비 내리던 9일 낮 인천대교에서 추락해 사망…중앙언론사 소속 유명인이었다
  • 4 대전 오월드 탈출한 늑구 찾기 위해 “미인계 썼다”더니…유인 작전에 긴급 투입됐던 늑대의 반전 정체
  • 5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직격 : 이스라엘군이 소년을 고문 뒤 지붕에서 던진 영상을 게시했다
  • 6 팔레스타인 쪽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장문의 글로 감사의 뜻 전했다 : '이스라엘군 범죄' 영상 공유에 곧장 화답
  • 7 “44kg 요요 왔다”던 김신영 근황 : 전국노래자랑 하차 이후 제대로 터진 겹경사에 박수갈채 절로 나온다
  • 8 미국과 이란 밤샘 마라톤 협상 약 14시간 만에 일단 마무리됐다 : 팽팽한 의견 대립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3대의 선박
  • 9 화장실 이용료 2000원 시대 : ‘정 없는 한국 사회’의 도래인가, 선진국으로 발돋움인가
  • 10 공무원과 결혼해 득남한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고개 숙였다 : "미혼모 위해 3천만 원 기부"

허프생각

EU 채팅 통제법안 논란 확산 :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명분에 가려진 디지털 감시의 위험성
EU 채팅 통제법안 논란 확산 :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명분에 가려진 디지털 감시의 위험성

아이들 보호할 다른 방법을 찾자

허프 사람&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가 열렸다 : 중동전쟁 와중 최후 결단은 '금리 동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가 열렸다 : 중동전쟁 와중 최후 결단은 '금리 동결'

신현송의 금통위는 어떤 모습일까

최신기사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 거듭 강조 일해서 돈 버는 사람 의욕 꺾지 않을 것
    뉴스&이슈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 거듭 강조 "일해서 돈 버는 사람 의욕 꺾지 않을 것"

    세제·금융·규제 통해 얼마든 부동산 투기근절 가능

  • 한국 당분간 기름 걱정없다 : 김정관 장관 원유 80% 확보,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길 가능성
    뉴스&이슈 한국 당분간 기름 걱정없다 : 김정관 장관 "원유 80% 확보,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길 가능성"

    헬륨 걱정도 없을 것 같다

  • 미국·이란 종전협상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와 UFC를 즐겼다 : 장녀 이방카 트럼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글로벌 미국·이란 종전협상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와 UFC를 즐겼다 : 장녀 이방카 트럼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밴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계속 소통했다고 밝혔다

  • 박윤영 KT 대표 통신 기반시설 점검 : 부산 KT국제통신센터는 글로벌 데이터 통신의 대동맥
    씨저널&경제 박윤영 KT 대표 통신 기반시설 점검 : "부산 KT국제통신센터는 글로벌 데이터 통신의 대동맥"

    아시아의 AI 허브

  • '호르무즈·핵물질' 현격한 이견속 종전협상 첫 결렬,  밴스 미국 부통령 귀국한다 : 최종 제안 남겼다
    글로벌 '호르무즈·핵물질' 현격한 이견속 종전협상 첫 결렬, 밴스 미국 부통령 귀국한다 : "최종 제안 남겼다"

    불투명해진 향후 전망

  • 이란전쟁 종전협상 중 미국 군함 2척이 호르무즈 해협 진입을 시도했다 : 긴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이란전쟁 종전협상 중 미국 군함 2척이 호르무즈 해협 진입을 시도했다 : 긴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개전 이후 미국 군함이 호르무즈를 통과한 것은 처음

  • 미국과 이란 밤샘 마라톤 협상 약 14시간 만에 일단 마무리됐다 : 팽팽한 의견 대립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3대의 선박
    글로벌 미국과 이란 밤샘 마라톤 협상 약 14시간 만에 일단 마무리됐다 : 팽팽한 의견 대립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3대의 선박

    “일부 이견이 남아 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

  • [승변의 법률 처방전] 주차장에서 ‘문콕’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보이스 [승변의 법률 처방전] 주차장에서 ‘문콕’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블랙박스, CCTV, 경찰신고

  • 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로 몰렸다 : '선한 사마리아인' 논쟁 온라인에서 재부상
    뉴스&이슈 "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로 몰렸다" : '선한 사마리아인' 논쟁 온라인에서 재부상

    그래도 돕는 게 맘이 편하다

  • 조용철 농심 러시아 라면시장 공략 전략은 '프리미엄' : 모스크바 법인 세우고 압도적 대세 '팔도 도시락'과 차별화 승부
    씨저널&경제 조용철 농심 러시아 라면시장 공략 전략은 '프리미엄' : 모스크바 법인 세우고 압도적 대세 '팔도 도시락'과 차별화 승부

    러시아 사나이 울릴 수 있을까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