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가수 겸 방송인 김희철(41)이 그동안 지인들에게 빌려준 돈을 대부분 받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럼에도 재력은 “정말 넉넉하다”고.

영상 '김희철의 가장 이상한 집! 방보다 욕실이 더 많다?!'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영상 '김희철의 가장 이상한 집! 방보다 욕실이 더 많다?!'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서는 ‘아침먹고 가2’ 김희철 방송분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성규는 김희철의 씀씀이에 놀란 일화를 전했다. 그는 “저번에 석훈이랑 애들 있었을 때 120만원 시가 하는 아르망디 세 병을 결제하지 않았냐. 다른 애들이 결제한다고 했을 때 (김희철 혼자서) 다 결제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가 지금 현금이 얼마나 많은데’ 라고 하지 않았냐”며 “평생 써도 다 못쓴다고 (말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영상 '김희철의 가장 이상한 집! 방보다 욕실이 더 많다?!'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영상 '김희철의 가장 이상한 집! 방보다 욕실이 더 많다?!'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이에 김희철은 당황한 듯 웃으며 “서장훈이랑 강호동이 이런 기분일까”라고 답했다. 서장훈과 강호동은 방송에서 자주 막대한 재산 규모와 관련된 놀림을 받아왔다. 

영상 '김희철의 가장 이상한 집! 방보다 욕실이 더 많다?!'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영상 '김희철의 가장 이상한 집! 방보다 욕실이 더 많다?!'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김희철은 “아니 돈은 정말 넉넉하다”고 인정하며, “그냥 빌려준 돈이 아무리 많더라도, 나는 사업도 안 했다”고 여전히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이유를 설명했다.

그런 김희철의 현재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는 “돈 꿔달라고 하면 바로 차단”이다. 보통 추석이나 설 때 주변에서 김희철에게 카톡으로 안부 인사를 전하는데 항상 끝에는 돈 빌려달라는 부탁이었다고.

영상 '김희철의 가장 이상한 집! 방보다 욕실이 더 많다?!'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영상 '김희철의 가장 이상한 집! 방보다 욕실이 더 많다?!'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김희철은 “처음 데뷔했을 때는 좋은 마음으로 의리 이런 걸로 돈도 빌려주고 했는데 한 번을 못 받으니까”라며 지금까지 못 받은 금액을 모두 합치면 약 5억원이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덧붙였다. “신동 한 명만 돈 갚았어.” 

앞서 김희철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JTBC ‘아는 형님’,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 대통령 요청 3주 만에 송환된 박왕열이 한국 오자마자 뱉은 살벌한 7글자 : 살인 예고 날리던 짬바 어디 안 갔다
  • 2 엄마뻘 납치해 초등학교에서 성폭행하고 ‘씩’ 웃던 논산 중학생 : 경악을 금치 못할 엽기적 교도소 근황이 전해졌다
  • 3 작심한 서인영, “결혼식 할 때…” 6살 연상 전 남편과 이혼 2년 만에 심경 고백 :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매콤함이다
  • 4 민주당 박주민 “도이치모터스 후원 행사 참석 정원오, 민주당 DNA 부족한 것 아닌가”
  • 5 사회복지사 꿈꾸는 49세 배우 유지태가 요양원 운영하는 이유 : 간호사로 40년간 일한 어머니를 위해
  • 6 '왜 깨워' 한 중학교서 학생이 동급생 2명에게 칼을 휘둘렀다 : 사정을 들어보니 마냥 비난 못하겠다
  • 7 BTS ‘아리랑’ 크레딧에 진 혼자 이름 쏙 빠진 진짜 이유 : 세상 솔직한 표정에 정국이 보인 반응은 씬스틸러 그 자체다
  • 8 한국형 전투기 KF-21 조종석에 앉은 '여군 최초' 정다정 소령 : 하늘의 유리천장 부쉈다
  • 9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혜영, 대체 무슨 일이길래… : 새빨갛게 물든 강아지 몰골에 참담함이 밀려온다
  • 10 LG전자 사외이사 출신 첫 이사회 의장으로 강수진 교수 선임 : 검사 출신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특한 인연'

허프생각

'AI 버블' 진위를 누가 검증하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베팅급 투자' 응원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AI 버블' 진위를 누가 검증하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베팅급 투자' 응원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믿는다

허프 사람&말

LG그룹 회장 구광모 사장단 회의서 AI 전환 '속도' 강조 : 사장들은 엑사원으로 현장 토론도 했다
LG그룹 회장 구광모 사장단 회의서 AI 전환 '속도' 강조 : 사장들은 엑사원으로 현장 토론도 했다

LG가 AI 물결에 올라탄다

최신기사

  • 엄마뻘 납치해 초등학교에서 성폭행하고 ‘씩’ 웃던 논산 중학생 : 경악을 금치 못할 엽기적 교도소 근황이 전해졌다
    뉴스&이슈 엄마뻘 납치해 초등학교에서 성폭행하고 ‘씩’ 웃던 논산 중학생 : 경악을 금치 못할 엽기적 교도소 근황이 전해졌다

    더 잃을 것도 없어.

  •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혜영, 대체 무슨 일이길래… : 새빨갛게 물든 강아지 몰골에 참담함이 밀려온다
    라이프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혜영, 대체 무슨 일이길래… : 새빨갛게 물든 강아지 몰골에 참담함이 밀려온다

    니 덕에 즐거웠어.

  • 건설 현장에 로봇 도입 서두르자 GS건설 대표 허윤홍, 임원 워크숍서 '피지컬 AI' 적용 의지 다졌다
    씨저널&경제 "건설 현장에 로봇 도입 서두르자" GS건설 대표 허윤홍, 임원 워크숍서 '피지컬 AI' 적용 의지 다졌다

    건설 현장에 사람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

  • '다주택자' 국힘 장동혁도 6채 가운데 4채 팔았다, 서울과 충남 아파트만 남겼다
    뉴스&이슈 '다주택자' 국힘 장동혁도 6채 가운데 4채 팔았다, 서울과 충남 아파트만 남겼다

    이재명 효과?

  • 여론조사 왜곡 홍보 유죄 국힘 장예찬, 결국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서 물러났다
    뉴스&이슈 여론조사 왜곡 홍보 유죄 국힘 장예찬, 결국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서 물러났다

    앞으로 출마 못한다

  • 대구 도심 알몸으로 배회하는 남성이 2주 만에 또 목격됐다 : '공연음란 사건'은 계속된다
    뉴스&이슈 대구 도심 알몸으로 배회하는 남성이 2주 만에 또 목격됐다 : '공연음란 사건'은 계속된다

    부산의 그 사람일까?

  • 트럼프 자택 '마러라고'에서 주 하원의회 선거 패배 : 공화당 11월 중간선거 '폭망각' 떴다?
    글로벌 트럼프 자택 '마러라고'에서 주 하원의회 선거 패배 : 공화당 11월 중간선거 '폭망각' 떴다?

    이러면 레임덕인데..

  • '립꾸' 이은 '팔꾸' : 편의점 가면 AI가 색조 화장 '팔레트 꾸미기' 도와준다
    씨저널&경제 '립꾸' 이은 '팔꾸' : 편의점 가면 AI가 색조 화장 '팔레트 꾸미기' 도와준다

    꾸미기 트렌드

  • 호반건설의 한진칼 주식 매집은 재테크용? '호반 2세 김대헌' 승계 연계 땐 '적대적 M&A' 돌변 가능성도
    씨저널&경제 호반건설의 한진칼 주식 매집은 재테크용? '호반 2세 김대헌' 승계 연계 땐 '적대적 M&A' 돌변 가능성도

    이런 투자 방식도 있다

  • 국힘 6선 주호영은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나설까, 그의 결심에 대구가 '디비진다'
    뉴스&이슈 국힘 6선 주호영은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나설까, 그의 결심에 대구가 '디비진다'

    한동훈, 장동혁도 목을 빼고 살핀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