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과거 망한 연애를 많이 했고 최악의 데이트도 자주 경험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 ⓒGettyimagesKorea
엑스트라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솔직히 내가 원인이었을거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돌이켜보면 데이트 중 내가 너무 크게 웃거나 뭔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마 그래서 잘 안됐을 거다."
제니퍼 로렌스는 니콜라스 홀트, 밴드 콜드플레이의 프론트맨 크리스 마틴, 영화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등과 공개연애한 바 있다.
제니퍼 로렌스 ⓒGettyimagesKorea
제니퍼 로렌스는 연기 커리어를 위해 14살 때부터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 피플에 의하면 그는 "한번도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중학교도 졸업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전혀 경험해 보지 않은 뇌가 깨어나는 느낌이었다. 학교 공부할 때는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었다. 그래서 연기에 몰두했다. 한동안 친구 관계보다 배우로 성공하는 게 내게는 더 중요했다"고 덧붙였다.
제니퍼 로렌스 ⓒGettyimagesKorea
그런 제니퍼 로렌스의 짝은 따로 있었다. 2018년 그는 예술품 딜러인 쿡 마로니를 만났다. 이후 2019년 두 사람은 결혼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그전까지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쿡 마로니를 만난 후 생각이 바뀌었다. 쿡도 나와 같은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남편은 내 베프이기도 하다. 결혼은 지구상에서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발견하고 법적으로 묶어두는 제도이지 않은가. 나는 남편과 영원히 그런 관계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