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출산 후 영화 '리미트'로 복귀한 배우 이정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이제 막 3개월이 된 딸 서아에게 아침을 먹인 뒤 세안을 하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이정현의 쌩얼.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른 아침 시간이지만, 부기가 전혀 없는 얼굴로 나타난 이정현은 꼼꼼하게 세안을 한 다음 스킨과 선크림을 차례로 발랐다.
세수를 하자마자 선크림을 바르는 이정현.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크림은 이정현에게 아주 중요한 피부 관리 비법이었다. 이정현은 "저는 평소에 클렌징 잘하고 수분 크림 잘 바르는 편이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선크림이다. 저는 집에 있을 때도 선크림을 하루에 두 번씩 바른다. 왜냐하면 집에서 제일 많이 탄다"라고 말했다.
다수의 전문가들도 실내에서의 선크림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허프포스트 미국판에 따르면 뉴욕 대학의 조교수이자 피부과 의사인 메리 스티븐슨 박사는 ″실내에 있을 거면 아침에 한 번만 선크림을 발라도 괜찮다"라면서 높은 SPF 숫자가 적힌 자외선 차단제 보다 ‘넓은 스펙트럼’ 표시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권했다.
이정현 외에도 이민정, 박준금, 나혜미 등 수많은 배우들이 집에서도 선크림을 무조건 바르면서 피부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