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퍼스 바자가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인터뷰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베일을 쓴 누드 사진도 포함됐다.
인터뷰에서는 다가올 새해에는 다양성과 차이를 긍정하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는 희망도 밝혔다.
"My dream for everyone in 2020 is to remember who they are and to be who they are regardless of what might be disrupting their ability to be free." —Angelina Jolie's message to everyone for the new year from BAZAAR's Dec/Jan issue: https://t.co/p8ga1w2ZRj pic.twitter.com/9uaKfrVV19— Harper's Bazaar (@harpersbazaarus) November 5, 2019
"My dream for everyone in 2020 is to remember who they are and to be who they are regardless of what might be disrupting their ability to be free." —Angelina Jolie's message to everyone for the new year from BAZAAR's Dec/Jan issue: https://t.co/p8ga1w2ZRj pic.twitter.com/9uaKfrVV19
“2020년에는 모두가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잊지 않고,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스스로로 살기를 바란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Harper's BAZAAR (@harpersbazaarus) on Nov 5, 2019 at 5:36am PST
A post shared by Harper's BAZAAR (@harpersbazaarus) on Nov 5, 2019 at 5:36am PST
″다른 사람들을 틀 안에서 평가하며 딱지를 붙이는 건 자유가 아니다. 나는 다양성과 차이를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세상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같은 생각일 거라고 생각한다. 만나본 적 없는 사람을 만나고 싶고, 몰랐던 것들을 배우고 싶다.”
졸리의 영문 인터뷰와 화보는 여기(링크)에서 더 볼 수 있다.
이번 화보를 찍은 작가 Sølve Sundsbø의 다른 작업들은 여기(링크)에서 더 볼 수 있다.
관련 화보: (모바일에서는 옆으로 넘겨보기)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자칫 피해 키울 수 있다
악플 부대.
여기 있는 거 다 합쳐도?
어떻게 인연이?
대체 어떤 곳일까.
미국은 무엇을 잃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