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전속 보험설계사(FC) 채널 성장이 성과를 내고 있다.

ABL생명은 FC의 안정적 정착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FC 교수 제도 도입, 교육센터 운영, 보상·커리어 체계 강화 등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 10월 초 기준 FC 재적인원은 3천 명을 넘어섰고 상반기 누적 기준 FC 정착률은 75.1%를 기록했다.

곽 사장은 보험설계사 출신으로 영업 현장을 두루 거친 '영업통'이다. 곽 사장은 FC 채널을 ABL생명의 성장 동력으로 삼고 2027년까지 재적인원 4천 명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 핵심 과제 'FC 채널 확대' 순항 중 : 1년 새 700명 늘어 전속설계사 3천 명 돌파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핵심 과제로 내건 전속 FC(보험설계사) 채널 강화가 성과를 내고 있다. ⓒ ABL생명

ABL생명은 10월 초 기준 전속 보험설계사(FC) 재적인원이 3천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ABL생명의 전속 FC 재적인원은 2026년 3월 말 2528명에서 7월 말 2800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10월 초 3천 명을 넘어섰다. 2025년 10월 말 2227명과 비교하면 700명 이상 증가한 규모다.

ABL생명은 "2025년 7월 곽희필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후 전속채널 성장에 속도가 붙으면서 FC 조직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곽 사장은 보험설계사 출신으로 20년 넘게 보험업에 종사하며 영업 분야에서 경력을 축적해 '영업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전속 FC 3천 명 돌파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해 온 FC와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FC가 전문성을 갖춘 재무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보상, 커리어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BL생명은 전속채널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FC의 안정적 정착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교육 및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ABL생명은 교육매니저 직책을 신설하고 FC 교수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현장 중심의 체계적 교육을 제공하고 있고 전국 4개 권역에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신입 FC 도입부터 육성까지 모든 과정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

보상과 커리어 체계도 강화해 FC의 장기적 성장도 뒷받침한다.

ABL생명은 "업계 상위 수준의 수수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리크루팅을 통한 소득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팀매니저에게는 리크루팅 성과를 반영한 차별화된 보상체계를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업가형 지점장을 포함한 단계별 커리어 경로를 제시해 FC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ABL생명은 2026년 상반기 누적 기준 FC 정착률 75.1%를 기록하며 안정적 조직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ABL생명은 2025년 12월 경기 용인시 ABL생명 연수원에서 FC채널의 2026년 비전으로 '위대한 성장'을 선포하며 2027년까지 FC채널 재적인원 4천 명 달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하고 전속채널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곽 사장은 이 자리에서 "FC채널은 ABL생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성장동력"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김동춘 LG화학 먼 미래 보는 사이 눈앞의 기회는 경쟁사로 : 북미 ESS 시장 확대 전망에도 LFP 양극재 양산은 2028년 이후로 지연
  • 2 국힘 장동혁 1년 전 '술자리 욕설' 녹취록, '극우 유튜버'가 공개했다 : 장동혁 지지기반 흔들리나
  • 3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전 변호인단과 갈등 격화 : 추앙 받던 '극우의 심볼'에서 '수임료 먹튀' 논란으로
  • 4 청와대 부속실장 김현지, 올해도 국감 증인 채택 불발 : 역시 '현지 누나'가 센 건가
  • 5 민주당 정청래 밀어내면 달라질 줄 알았나 : 이재명 입법 지원 불만 "정말 국회 갑갑하다"
  • 6 이재명 대통령 좇아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제미나이에게 기자가 직접 물었다 : 답이 달랐다
  • 7 17세 여고생, 'OD 파티'에 빠져 감기약·수면제 20알씩 삼켰다 : 10대 약물 중독 확산, 해법은 안갯속
  • 8 민주당 김민석, 이재명의 '구조적 다수'에 힘싣는다 : 전통적 지지층 버리고 '주류세력 교체' 꿈꾸나
  • 9 사우디, 모스크서 '부도덕한 행위' 방글라데시 남녀 사형 집행 : '범죄 내용'은 비공개
  • 10 스페이스X 흑자전환에 찬물 끼얹는 일론 머스크 : 정치적 돌발 행동, 허울뿐인 말로 오너 리스크 심화

허프생각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가 금융당국 제동보다 먼저 고려할 사안 : 회사에 유리한 선택이 주주에게도 최선인가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가 금융당국 제동보다 먼저 고려할 사안 : 회사에 유리한 선택이 주주에게도 최선인가

회사의 이익과 주주의 이익은 같은 방향을 향하는가

허프 사람&말

카니 캐나다 총리가 제조업 지원책 발표하며 미국 관세 강력 비난했다 : 수십 년 이어져 온 무역 협정 뒤집어
카니 캐나다 총리가 제조업 지원책 발표하며 미국 관세 강력 비난했다 : "수십 년 이어져 온 무역 협정 뒤집어"

미국과 '헤어질 결심'

최신기사

  • 미국 유력 '부시 가문'도 텍사스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 공개 지지 : '공화당 텃밭' 텍사스 뒤집히나
    글로벌 미국 유력 '부시 가문'도 텍사스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 공개 지지 : '공화당 텃밭' 텍사스 뒤집히나

    중간선거 빨간불 '추가'

  • [허프 사람&말] 카니 캐나다 총리가 제조업 지원책 발표하며 미국 관세 강력 비난했다 : 수십 년 이어져 온 무역 협정 뒤집어
    글로벌 [허프 사람&말] 카니 캐나다 총리가 제조업 지원책 발표하며 미국 관세 강력 비난했다 : "수십 년 이어져 온 무역 협정 뒤집어"

    미국과 '헤어질 결심'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기업금융 작동 방식’ 혁신하고 있다 : AI데이터센터에 증권·운용 붙이고 해상풍력엔 보험도 동원
    씨저널&경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기업금융 작동 방식’ 혁신하고 있다 : AI데이터센터에 증권·운용 붙이고 해상풍력엔 보험도 동원

    종합금융그룹의 다음 단계가 시작됐다

  • 롯데바이오 신유열 항암제부터 바이오시밀러까지 '수주 발길' 거침없다 : 대규모 투자 회수할 '수익 구조' 입증 과제로
    씨저널&경제 롯데바이오 신유열 항암제부터 바이오시밀러까지 '수주 발길' 거침없다 : 대규모 투자 회수할 '수익 구조' 입증 과제로

    수주는 순항, 회수는 숙제

  •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항소심 D-1, 서울시장 재보궐부터 2028 총선·2030 대선판 뒤흔든다
    뉴스&이슈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항소심 D-1, 서울시장 재보궐부터 2028 총선·2030 대선판 뒤흔든다

    뒤엉킨 여야 셈법

  • [허프 생각]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가 금융당국 제동보다 먼저 고려할 사안 : 회사에 유리한 선택이 주주에게도 최선인가
    보이스 [허프 생각]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가 금융당국 제동보다 먼저 고려할 사안 : 회사에 유리한 선택이 주주에게도 최선인가

    회사의 이익과 주주의 이익은 같은 방향을 향하는가

  •  프랑스 시위대가 명품점 노리는 이유 : NYT 명품산업의 모순이 낳은 부메랑
    글로벌 프랑스 시위대가 명품점 노리는 이유 : NYT "명품산업의 모순이 낳은 부메랑"

    '추앙' 받지만, 살 수 없게 만든다

  • 프랑스 극우, 시위 사태를 '반이민' 공세에 활용 : 르펜 지지율 단단, 엘리제궁 가는 꽃길 열리나
    글로벌 프랑스 극우, 시위 사태를 '반이민' 공세에 활용 : 르펜 지지율 단단, 엘리제궁 가는 꽃길 열리나

    결선투표가 최대 변수

  • [허프 트렌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유통 생태계 '대세'로 : '파트너' 대접 받으며 상품기획부터 홍보·마케팅까지 주도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유통 생태계 '대세'로 : '파트너' 대접 받으며 상품기획부터 홍보·마케팅까지 주도

    크리에이터, 유통의 새 동력

  • 유럽은 언제까지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수 있을까 : 제 코가 석자인데 '밑빠진 독 물붓기'
    글로벌 유럽은 언제까지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수 있을까 : 제 코가 석자인데 '밑빠진 독 물붓기'

    궁지 몰린 젤렌스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