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기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앨범 발매 기념으로 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에서 이벤트 참여 혹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엔하이픈이 미니 앨범 7집 발매 기념으로 21일부터 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특설 행사장에서 21일부터 27일까지 팝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엔하이픈은 지난 16일 신규 미니(THE SIN : VANISH) 7집을 발표하며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관 속 금기를 깨고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서사를 선보였다.
이번 팝업에서 방문객은 새 앨범의 서사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앨범과 공식 상품 및 오프라인 단독 사은품 등을 만날 수 있다. 총 4종의 테마로 포장된 앨범과 아크릴 포토키링, 티셔츠, 후디, 파우치, 바람막이 등 총 11개 품목의 공식 상품 등이 준비돼있다.
다양한 사은행사도 선보인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새 앨범을 구매하면 앨범 구매 특전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랜덤으로 포토카드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특히 오프라인 팝업에서만 특별하게 한정수량으로 준비된 멤버들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받아갈 수 있다.
또한 머치를 7만 원 이상 구매 시 엔하이픈의 미공개 초상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새 앨범과 머치를 합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멤버들이 담긴 수배포스터 7종 1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그 외에 스탬프 미션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즐거움을 키울 예정이다.
팝업 방문 전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1인 1회만 예약할 수 있으며, 머치 스토어존 역시 1인 1회 이용으로 제한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엔하이픈의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한 팝업을 강남점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미공개 초상 포토카드까지 풍성한 혜택을 선보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