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그룹 뉴진스의 활동 중단 속, 멤버 다니엘의 근황이 포착됐다. 배우 박보검과 함께다.

다니엘과 박보검의 만남. ⓒ뉴진스 다니엘 / 박보검 인스타그램
다니엘과 박보검의 만남. ⓒ뉴진스 다니엘 / 박보검 인스타그램

2025년 7월 1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러닝.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위해 런한다”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게시글에 “언노운크루 유닛 보다션(보검이 다니엘 션). 가볍게 8.15km 조깅”이라고 적은 션은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공유했다. 

언노은크루 유닛 보다션. ⓒ션 인스타그램
언노은크루 유닛 보다션. ⓒ션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듯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션과 다니엘, 박보검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세 사람의 러닝 거리, 시간 등이 기록된 스마트 워치도 공개됐다.

션은 “보검아, 이러다 올해 정말 풀코스 뛰는 거 아니야?”라며 박보검의 러닝 실력에 감탄을 표했다. 션은 또 “다니엘도 왜 이렇게 잘 달려? 조금 준비하면 10km 대회 나갈 수 있겠는걸”이라고 덧붙여 다니엘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뉴진스. ⓒ유튜브 채널 ‘nwjns‘ 영상 화면 캡쳐
뉴진스. ⓒ유튜브 채널 ‘nwjns‘ 영상 화면 캡쳐

션의 이번 인스타그램 글은 다니엘의 근황이 함께 담겼기에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니엘이 소속된 그룹 뉴진스는 지난 3월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 전속계약을 둘러싼 문제로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다투는 중이다. 앞서 뉴진스는 어도어 및 하이브와의 신뢰 관계가 깨진 점,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들어 지난해 11월 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새로운 팀명 NJZ(엔제이지)를 발표해 독자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어도어 측은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올해 3월 서울중앙지법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자 멤버들은 법원의 결정에 불복하고 이의 신청과 즉시 항고를 제기했다. 하지만 지난달 17일 법원이 이를 기각했고, 뉴진스 측이 재항고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확정돼 멤버들은 본안 소송이 끝날 때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이 어렵게 됐다.

법원은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도 받아들였다. 간접강제금은 법원 결정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벌금으로, 뉴진스가 결정문을 송달받은 시점부터 이를 위반한다면 위반 행위 1회당 10억 원의 배상금을 어도어에 지급해야 한다. 만일 멤버 5명이 함께 활동할 경우엔 1회당 50억 원을 지급하게 된다.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3차 변론 기일은 이달 24일 열릴 예정이다.

론칭 행사에 참석한 뉴진스 다니엘. ⓒOMEGA 인스타그램
론칭 행사에 참석한 뉴진스 다니엘. ⓒOMEGA 인스타그램

이 가운데 다니엘은 지난달 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 기념행사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다니엘은 당시 ‘오메가 아쿠에 테라 30mm 론칭 글로벌 이벤트’ 현장에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다니엘의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해당 일정은 이미 수개월 전부터 예정된 행사로 확인됐다. 실제로 뉴진스 멤버들은 법적 분쟁 중에도 광고와 관련된 부분은 어도어와 협력하며 스케줄을 소화해 왔으며 다니엘 역시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예정된 일정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김민석 '신천지 개입' 의혹 근거로 김어준·박시영·최민희 제시 : 정청래 "본인 생각을 말하라"
  • 2 다뉴브강에서 제2차 세계대전 군함이 드러났고, 포항 수돗물은 갑자기 짜졌다 : 폭염·가뭄이 만든 낯선 풍경
  • 3 부모 외출 틈타 여동생 성폭행한 20대 남성, 1심에서 5년형 선고 : 친족 간 '암수범죄'의 심각성
  • 4 "실외기 과열, 문 닫지 마세요" 40도 안팎 폭염에 쉼 없이 도는 에어컨 : 화재 위험 경고등!
  • 5 "한국산 물은 변기 물로 써라" : 한국이 보낸 구마모토 지진 구호품에 한 일본인의 '어처구니 없는' 반응
  • 6 필리버스터는 밀리고 토론회는 묻히고 : 국힘 복당 원하는 한동훈, '검사 정치'의 한계만 드러내나
  • 7 영화 '오디세이'에 난데없는 정치논쟁 : 그리스신화 공간에서 '트럼프 전쟁의 참혹함'이 보인다
  • 8 이재명 사관학교 통합 반대를 직격했다, "세 번이나 군사 쿠데타 했는데 압도적 지위"
  • 9 경기지사 추미애, 경기도 재정난 두고 '복지정책' 탓하는 시선에 정면 반박 : "고령자와 아이 인구 급증"
  • 10 민주당 친석계, 전당대회 진행 중 '보완투표권' 꺼냈다 : '사후 투표 허용' 무리수에 정청래 "투표 쿠데타"

허프생각

대통령도 전문경영인도 바꾸지 못하는 산재 : HD현대 정기선 한화 김동관, 40대 두 젊은 오너의 '결단'만 남았다
대통령도 전문경영인도 바꾸지 못하는 산재 : HD현대 정기선 한화 김동관, 40대 두 젊은 오너의 '결단'만 남았다

말은 '미래', 현장은 '과거형 안전사고'

허프 사람&말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우선주의'의 진보적 해석

최신기사

  • [CEO 일기장 훔쳐보기] 올라갈 땐 치열하게, 내려올 땐 우아하게 : 나만의 커리어 설계법
    보이스 [CEO 일기장 훔쳐보기] 올라갈 땐 치열하게, 내려올 땐 우아하게 : 나만의 커리어 설계법

    '그 후'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 정원주 대우건설 '직할 체제' 굳히기 : '매형' 김보현 사장 '임기 3년' 받고 4개월 만에 물러났다
    씨저널&경제 정원주 대우건설 '직할 체제' 굳히기 : '매형' 김보현 사장 '임기 3년' 받고 4개월 만에 물러났다

    1971년생 상무를 대표이사로 발탁

  • SK하이닉스 '용인 D램-청주 낸드' 팹 건설에 54조 투입한다 : '연평균 19% 성장' 메모리 수요 대응해 AI 인프라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씨저널&경제 SK하이닉스 '용인 D램-청주 낸드' 팹 건설에 54조 투입한다 : '연평균 19% 성장' 메모리 수요 대응해 AI 인프라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중장기 700조 투자의 단계적 이행

  • 이재명 국립외교원장에 김흥규 교수 임명 : 미국 중국 사이 '실용주의 외교론' 강조한 인물이다
    뉴스&이슈 이재명 국립외교원장에 김흥규 교수 임명 : 미국 중국 사이 '실용주의 외교론' 강조한 인물이다

    중국과도 잘 지내야 한다

  • 매각 '7수' KDB생명 이번에는 매각 성공할까 : 본입찰에 한화생명 흥국생명 한국금융지주 최종 인수제안서 냈다
    씨저널&경제 매각 '7수' KDB생명 이번에는 매각 성공할까 : 본입찰에 한화생명 흥국생명 한국금융지주 최종 인수제안서 냈다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

  • 민주당 정청래·김민석, 이번엔 '노사모' 두고 충돌 : 정청래 노사모 정신으로 승리 vs 김민석 측 어색하다
    뉴스&이슈 민주당 정청래·김민석, 이번엔 '노사모' 두고 충돌 : 정청래 "노사모 정신으로 승리" vs 김민석 측 "어색하다"

    노무현을 버린 사람, 불편하겠지

  • 민주당·조국혁신당 법사위원 대법관 제청 미루는 조희대 직격, 신속한 재판 약속도 저버려
    뉴스&이슈 민주당·조국혁신당 법사위원 대법관 제청 미루는 조희대 직격, "신속한 재판 약속도 저버려"

    불통왕 조희대

  • 폭염에 아프면 보험금 받는다 : 40도 날씨에 온열질환 진단비가 경기도민에게 주어진다
    뉴스&이슈 폭염에 아프면 보험금 받는다 : 40도 날씨에 온열질환 진단비가 경기도민에게 주어진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

  • '더위 먹어도 빵은 먹고 싶어!' 폭염 속에도 이어진 ‘빵지순례’ 행렬 : 성심당이 대기 손님 위해 준비한 것들
    뉴스&이슈 '더위 먹어도 빵은 먹고 싶어!' 폭염 속에도 이어진 ‘빵지순례’ 행렬 : 성심당이 대기 손님 위해 준비한 것들

    모두 건강하게 '빵지순례' 마치시길.

  •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포트폴리오 전환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 1101억 흑자전환 : 대산·여수 사업재편으로 체질개선 속도 높인다
    씨저널&경제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포트폴리오 전환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 1101억 흑자전환 : 대산·여수 사업재편으로 체질개선 속도 높인다

    첨단소재 사업부문 영업이익 1325억 원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