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유재석의 미담을 공개한 조정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유재석의 미담을 공개한 조정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유재석의 미담이 또! 공개됐다. 영화 ‘파일럿’에 특별출연하며 받은 자신의 출연료를 막내 스태프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준 것. 

3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서는 영화 ‘파일럿’으로 돌아온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조세호와 함께 ‘파일럿’에 특별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한 1년 전 ‘유퀴즈’ 녹화하면서 잠깐 찍었던 장면이 개봉됐더라. 너무 궁금하다”라고 반가워했다. 

조정석은 당시 두 사람의 연기에 대해 “정말 말도 못 하게 잘 나왔다. 너무 잘하더라. 나는 영화를 보는데 진짜 ‘유퀴즈’에 출연한 것 같았다”라고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 '파일럿'에 특별출연한 유재석과 조세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영화 '파일럿'에 특별출연한 유재석과 조세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자신의 출연료를 막내 스태프들에게 나눠줬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힌 유재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자신의 출연료를 막내 스태프들에게 나눠줬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힌 유재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막내 스태프들을 생각하는 유재석의 마음에 감동한 조정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막내 스태프들을 생각하는 유재석의 마음에 감동한 조정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이때 조정석은 조심스럽게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다”면서 “이제야 말씀드린다. 두 분이 출연해 주셔서 제작진이 소정의 개런티를 드렸는데, 재석이 형이 안 받겠다고 하시더라. 대신 출연료를 막내 스태프들한테 나눠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고 고백했다. 

유재석의 나눔에 마치 장학금을 받은 것처럼 기뻐했다는 스태프들. 조정석은 “재석이 형은 정말 짱인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내자, 옆에 있던 조세호는 “이러면 내가 뭐가 되냐. 나도 좀 더 큰 그릇이 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정석도 유재석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조정석도 유재석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증서까지 만들어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스태프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증서까지 만들어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스태프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이를 들은 유재석은 “조정석이 나중에 선물로 명품 신발을 보내줬다”라고 되려 고마워했고, 조정석은 “우리 스태프들이 너무 좋아해서 증서도 만들었다. 기념사진도 찍었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천만 거장’ 장항준 소속사 사장님 송은이, 왕사남 대박 흥행으로 얼마나 벌었을까? : 대답이 마치 날벼락 같다
  • 2 결혼 1년 만에 ‘백수’ 된 조세호,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불러주시면 무조건” 유재석과 결별 후 세상 짠한 근황 공개
  • 3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이 사고 일어나기 전 들른 장소가 밝혀지고 있다 : 이곳저곳 많이 다닌 듯하다
  • 4 [K-밸류업 리포트] 정의선에게 '20조 실탄' 안겨줄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 미래·지배구조 결정한다
  • 5 56세 김완선, “데뷔 40주년 만에…” : 뒤통수부터 전두엽까지 얼얼해지는 역대급 근황이 전해졌다
  • 6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 뒤 검찰에 넘겨진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 : “대체 누구길래…” 인스타도 사라졌다
  • 7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던 20대 여성이 선처를 호소했고, 결국 구치소에서 맞이한 근황에 콧구멍까지 휘둥그레진다
  • 8 '윤도현의 러브레터' MC로 활약했던 방송인이 인방 중 여성 출연자 폭행했다 : 다시 울며 사과했다
  • 9 [허프 사람&말]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 돌연 사임한 박진영 : '딴따라' 이미지에 가려졌던 K-팝 거목의 행보
  • 10 미국 국민의 이란 전쟁 지지율 공개됐다 : 숱한 전쟁들 중에서 '기록 아닌 기록' 나왔다

허프생각

26만 인파 몰린다는 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 : 아미의 성숙한 팬 문화 빛날까
26만 인파 몰린다는 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 : 아미의 성숙한 팬 문화 빛날까

"보랏빛 책임감을 가진 아미"

허프 사람&말

조국이 ‘보완수사권 주자’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반박했다, “돈 받고 사건 덮는 자는 검찰에도 있다”
조국이 ‘보완수사권 주자’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반박했다, “돈 받고 사건 덮는 자는 검찰에도 있다”

"이재명 정부 검사는 달라"... 정말?

최신기사

  • [허프 생각] 26만 인파 몰린다는 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 : 아미의 성숙한 팬 문화 빛날까
    보이스 [허프 생각] 26만 인파 몰린다는 BTS 광화문 컴백 라이브 공연 : 아미의 성숙한 팬 문화 빛날까

    "보랏빛 책임감을 가진 아미"

  • 엔씨소프트 '게임' 너머 'AI'로, 회사 이름 바꾸고 본격적으로 '바르코' 엔진 가동한다
    씨저널&경제 엔씨소프트 '게임' 너머 'AI'로, 회사 이름 바꾸고 본격적으로 '바르코' 엔진 가동한다

    AI가 위기의 NC를 구원할 수 있을까?

  • 게임회사 크래프톤이 '진짜 총'에도 손 댄다고? 김창한 AI 야심 5년 만에 방산까지 뻗어나간다
    씨저널&경제 게임회사 크래프톤이 '진짜 총'에도 손 댄다고? 김창한 AI 야심 5년 만에 방산까지 뻗어나간다

    가짜 총에서 진짜 총으로?

  • 전쟁은 기세, 이란은 기세를 올리고 미국 여론은 식고 있다 :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겼다
    글로벌 전쟁은 기세, 이란은 기세를 올리고 미국 여론은 식고 있다 :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겼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 기세 만만찮다

  • 삼성전자 지금까지 없었던 새 노사관계 시험대 올랐다 : '과거의 난제'와 '현재의 위기' 맞물렸다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지금까지 없었던 새 노사관계 시험대 올랐다 : '과거의 난제'와 '현재의 위기' 맞물렸다

    뉴 삼성이 직면한 노무관리 리스크

  •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개척자’로 나선다 : 이한우 북유럽 공략 청사진은 '종합원전기업'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개척자’로 나선다 : 이한우 북유럽 공략 청사진은 '종합원전기업'

    원전 시장에서 유럽은 기회의 땅

  • 4대 금융지주 주총 맞아 사외이사 성별 다양성 뜯어봤다 : 우리금융 ‘꼴찌’ 하나·신한금융 50% 육박
    씨저널&경제 4대 금융지주 주총 맞아 사외이사 성별 다양성 뜯어봤다 : 우리금융 ‘꼴찌’ 하나·신한금융 50% 육박

    하나 신한 여성 사외이사 비율 눈에 띄네

  • 국민의힘보다 개혁신당이 더 싫다? 개혁신당 비호감도 1위·호감도는 꼴찌 한국갤럽 조사
    뉴스&이슈 국민의힘보다 개혁신당이 더 싫다? 개혁신당 비호감도 1위·호감도는 꼴찌 한국갤럽 조사

    국힘보다 낮을 수도 있구나

  • [영상] 중동전쟁 장기화로 반도체·배터리 '비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핵심 공급망이 시험대에 올랐다
    영상 [영상] 중동전쟁 장기화로 반도체·배터리 '비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핵심 공급망이 시험대에 올랐다

    헬륨 65%가 '중동산'

  • 국민의힘 김재섭 오세훈이 불출마 원한다? 사실 어떻게든 출마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것
    뉴스&이슈 국민의힘 김재섭 "오세훈이 불출마 원한다? 사실 어떻게든 출마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것"

    오세훈 vs 장동혁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