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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이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 (feat. Latto))을 발표했다.

ⓒGettyimagesKorea, Latto 인스타그램
ⓒGettyimagesKorea, Latto 인스타그램

이후 19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18일 자)에서 일간 스트리밍 수 1120만 회를 기록하며 5일 연속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위를 지키며 '역시는 역시'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런 화제 속에 '세븐'에 피처링한 가수 라토(Latto)가 정국과 함께 일한 소감을 밝히며 무엇보다 "BTS의 팬들에게 감동했다"라고 말했다.

https://www.instagram.com/p/CurxHoeMNQg/?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라토는 올해 그래미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주목받고 있는 미국 출신 래퍼다.

피플을 통해 라토는 "정국과 함께 일하는 건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 BTS의 팬들에게 감동받았다. 팬들이 얼마나 그를 지지하는지 볼 수 있었다. 그건 말 그대로 아트스트의 목표 그 자체다. 정국과 함께 일하며 압박감도 느꼈지만 아마도 이유가 있어서 정국이 나와 협업하길 원한 것일 거라고 믿었다. 최선을 다해서 잘 해내자라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티저 이미지ⓒ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티저 이미지ⓒ빅히트뮤직

"곡 공개 후, 팬들의 반응을 보고 나니 정말 뿌듯했다. 정국과 함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는데 정말 노래와 어울리는 뮤비라서 좋았다. 정국은 촬영장에서 매우 재미있고 겸손했다. 정국은 슈퍼스타인데도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서 감탄스러웠다. 정국을 비롯해 촬영장의 모든 사람들이 친절했다."

라토는 "곧 한국에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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