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선수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남다른 시구를 펼쳤다. 김예림은 스케이트화 대신 운동화를 신고 야구장 그라운드에서 트리플 악셀 점프를 선보였다. 이후 강속구로 정확하게 시구를 선보이며 박수를 받았다. 캐나다 스포츠 방송국 TSN은 김예림 선수의 시구 장면을 트위터를 통해 공유했다. TSN은 ”김예림의 시구는 우리가 본 시구 중 최고의 시구 중 하나였다”고 극찬했다.
South Korean figure skater Kim Ye-Lim had one of the best first pitches we’ve ever s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