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토닉스의 커스틴 맬도나도와 그의 연인이자 보컬리스트인 제레미 마이클 루이스가 함께 디즈니 메들리를 불렀다. 아카펠라 팀 복타브도 함께 했다.
'라푼젤'의 'I See The Light', '타잔'의 'You'll Be In My Heart', '헤라클레스'의 'Go The Distance'의 세 곡이다. 아래 영상으로 들어보자.
복타브의 음악을 더 듣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 유튜브 채널로 가보자.
연재기사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어떻게 인연이?
대체 어떤 곳일까.
미국은 무엇을 잃고 있는가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 첫발
양쪽 모두 할 말 있겠다
'사망자 0명'에 목숨 걸어야
'꼭' 살려야 한다
신한카드의 역사가 비자와의 협력 역사
인생 사진 건져보자.
안하무인 대한민국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