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이하 '살아있네')에 출연한 임춘애."같이 다니면 시선 강탈"이라며 23살 쌍둥이 아들을 공개했고, 스튜디오에서는 패널들의 감탄이 오갔다.
홍현희가 연신 "잠깐만"을 외치게 한 쌍둥이 형의 사진은 아래와 같다. "노래도 용인에서 1등 했대"라는 말도 전해졌다.
8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캡처. ⓒtvN
8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캡처. ⓒtvN
이어 쌍둥이 동생의 사진도 공개됐다.
8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캡처. ⓒtvN
8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캡처. ⓒtvN
임춘애는 "춤추는 거, 노래 부르는 거 좋아한다"고 알렸고, 붐은 "갓세븐인 줄 알았다"며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실 것 같아. 방송 이후 많은 기획사에서 캐스팅이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전했다.
한편 임춘애는 1986 서울 아시안 게임에서 3개의 금메달(800m, 1500m, 3000m)을 차지한 대한민국의 전 육상선수다. 은퇴 이후에는 남편이자 전 축구선수인 이상용과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는데, 2010년에는 후배 양성을 위해 전문 코치로 육상계에 복귀했다. 현재 대한육상경기연맹 여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