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섹스 후, 그가 나가 떨어져 잠을 자는 동안 당신은 화장실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탐색한 적이 있다고? 그렇다면 당신은 아마도 이해할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섹스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이다. 섹스할 때 남자와 여자가 다른 점을 5가지로 나누어 보았다.

 

여자의 섹스는 남자의 섹스와 다르다

 

1 여자는 멀티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다

섹스 치료사인 바바라 키슬링 박사에 따르면 여자들은 오르가슴을 여러 번 느낄 수 있다. 반면 남자는 한번 반응한 뒤, 2번째 자극이 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가끔 사정을 하면서 멀티 오르가슴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사정을 하면서 진짜 오르가슴을 느끼곤 한다. 종종 탄트라 섹스처럼 테크닉을 통해 사정없이 오르가슴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지만 조사결과 아주 극소수에게서만 나타나는 현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via GIPHY

2 남자도 오르가슴을 가짜로 꾸며낼 수 있고, 심지어 여자만큼 자주 연기한다

2010년, 대학생들이 180명의 남자와 101명의 여자를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28%의 남자와 67%의 여자들이 질내 삽입을 할 때 오르가슴을 꾸며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성 관련 관계 치료> 저널에 실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남자들이 오르가슴을 꾸며내는 이유는 상대방의 자존심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반면 여자는 섹스를 빨리 끝내기 위해 오르가슴을 지어내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3 오럴 섹스가 오르가슴의 차이를 좁혀준다

성연구가인 캐롤 퀸은 과거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70%의 여성이 질내 삽입을 통해 오르가슴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답한 반면, 74%의 남성들은 질내 삽입을 통해 매번 절정에 오른다는 것이다. 2009년 미국에서 1931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는 90%의 남자들이 최근에 한 섹스에서 절정에 올랐다고 답한 반면 여자의 경우 64%만이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연구에서 질내 삽입과 함께 오럴 섹스를 한 여자들의 경우 81%가 오르가슴을 느꼈다고 답했다. 이는 여자들이 오럴 섹스를 통해 오르가슴을 보다 잘 느낀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들이 여자 친구와 함께 오르가슴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보다 더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여자들에게 기쁨을 주려 노력해야 한다는 얘기다.

4 질내 삽입을 했을 때 여자들은 남자보다 훨씬 더 오래 오르가슴을 느낀다

여자의 경우 남자와 함께 섹스할 때보다 똑같은 시간 동안 자위를 했을 때 오르가슴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킨제이 보고서>로 유명한 알프레드 찰스 킨제이 성의학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여자들은 스스로를 만지면서 쾌감을 느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남자들이여, 자신만의 즐거움을 탐색하지 말고, 그녀와 섹스할 때 단 5분이라도 스스로 즐길 시간을 주어 보다 더 즐거운 섹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하라.

via GIPHY

5 여자들은 섹시한 이야기로도 흥분할 수 있다

이성애자인 여자와 동성애자인 여자에게 레즈비언 무비, 이성애자, 게이 영화를 보여주었을 때 여자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2015년 애식스 대학교에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이성애자인 여자들은 남자나 여자나 상관없이 매력적인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에 반응한 반면 이성애자인 남자와 동성애자인 여자들은 그들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성별에 대해서만 반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성별과 상관없이 영상의 시나리오가 얼마나 섹시한가에 따라 여자들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벌거벗은 남자라고 해서 다 흥분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벌거벗어야 여자들이 매력을 느끼고 성적인 흥분을 느낀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혼자서 느낄 수 있는 오르가슴 방법

- 오르가슴은 마라톤이다

- 오르가슴을 선사해줄 체위 5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결국 눈물 흘린 신지 : 상상도 못 했다…5월 결혼 앞두고 ♥7살 연하 문원과 뜻밖의 근황 공개
  • 2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 3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 4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 5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 6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딸과 사위의 사연 : 안타까움 숨길 수 없다
  • 7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엄마와 딸, 사위 모두 지적 장애인 : 약자임에도 '부정적 인식'의 대상
  • 8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 9 “돈까스 먹고 싶어” 새벽에 아빠 손 잡고 나섰던 김창민 감독 아들 근황 : CCTV 속 참담한 장면에 숨이 턱 막힌다
  • 10 '음료 3잔 횡령' 청주 빽다방 점주, 비난 여론 퍼지자 고개 숙이며 고소 취하 : 그러나 경찰 수사는 계속된다

허프생각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

허프 사람&말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최신기사

  •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어떻게 인연이?

  •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엔터테인먼트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대체 어떤 곳일까.

  •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글로벌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미국은 무엇을 잃고 있는가

  • 대우건설 해외 원전 '슈퍼 사이클' 올라타나, 김보현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해 체코·미국·베트남 원전 건설 노린다
    씨저널&경제 대우건설 해외 원전 '슈퍼 사이클' 올라타나, 김보현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해 체코·미국·베트남 원전 건설 노린다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 첫발

  • 국힘 주호영 'TK 통합' 강한 바람, 총리 김민석에게 언제부터 국민의힘 반대에 그렇게 신경썼냐
    뉴스&이슈 국힘 주호영 'TK 통합' 강한 바람, 총리 김민석에게 "언제부터 국민의힘 반대에 그렇게 신경썼냐"

    양쪽 모두 할 말 있겠다

  •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실적 턴어라운드보다 중요한 것 '중대재해 0', 달성 못하면 기업가치 '구조적 훼손' 불가피
    씨저널&경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실적 턴어라운드보다 중요한 것 '중대재해 0', 달성 못하면 기업가치 '구조적 훼손' 불가피

    '사망자 0명'에 목숨 걸어야

  • 신세계그룹 3조 투입된 'G마켓 일병 살리기' 총력, 멤버십 혁신에 물류협력 더해 체질 개선 승부수 던졌다
    씨저널&경제 신세계그룹 3조 투입된 'G마켓 일병 살리기' 총력, 멤버십 혁신에 물류협력 더해 체질 개선 승부수 던졌다

    '꼭' 살려야 한다

  • 신한금융그룹과 비자의 '40년 혈맹' 기술협력까지 격상된다 : 진옥동 비자 사장 만나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씨저널&경제 신한금융그룹과 비자의 '40년 혈맹' 기술협력까지 격상된다 : 진옥동 비자 사장 만나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신한카드의 역사가 비자와의 협력 역사

  • 설레는 봄의 정점 벚꽃의 엔딩이 빠르게 다가온다 : 벚꽃 축제 어디로 가볼까
    라이프 설레는 봄의 정점 벚꽃의 엔딩이 빠르게 다가온다 : 벚꽃 축제 어디로 가볼까

    인생 사진 건져보자.

  •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검사 박상용 국정조사에서 증인선서 거부했다 : 녹취 추가공개 “좀 지나면 이화영은 나갈 것”
    뉴스&이슈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검사 박상용 국정조사에서 증인선서 거부했다 : 녹취 추가공개 “좀 지나면 이화영은 나갈 것”

    안하무인 대한민국 검사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