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과외 알바, 레스토랑 알바, 편의점 야간 알바까지 뛰어야 하는 드라마 ‘청춘 시대’의 한예리를 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낸 당신. 부모님 도움 없이 용돈을 벌며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현실이 버거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소중한 청춘의 시간을 쪼개 공부도 하고, 틈틈이 연애도 하면서 알바까지 뛰는 스스로가 대견하다.

‘최저임금 확인하기’, ‘근로 계약서 작성하기’ 등 알바 십계명을 꼼꼼히 따지는 건 기본이 됐다. 하지만 사회 경험을 쌓으면서 취업에도 도움이 되는 영리한 ‘꿀알바’를 찾는 건 말처럼 쉽지 않다. 게다가 남들 다 하는 아르바이트라도 나만의 경험과 스토리를 더해야 인정받을만한 ‘스펙’으로 남는 법. 그래서 그냥 ‘햄버거를 만드는 일’을 한다고 생각했을 맥도날드 직원들이 ‘크루’로 시작해 성장한 스토리를 소개한다. 첫 알바로 고른 맥도날드에서 직장과 꿈을 찾은 이들의 이야기를 참고해볼 것!

글로벌 기업의 문화를 배우며 '스펙’을 쌓는다.

생애 첫 알바를 잘 고르면 뜻밖의 기회가 생긴다

글로벌 기업이 다른 것은 독특한 자신의 기업 문화를 지역의 특성과 결합하는 현지화 능력에 있다. 전 세계 동일한 표준과 원칙은 지키되, 각국의 문화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했다면 세계 119개국에 진출해 34,0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 현지 특색을 살린 메뉴와 맥모닝, 맥카페와 같은 새로운 서비스로 세계인이 공유하는 ‘음식 문화'를 만들어온 것이 대표적이다.

맥도날드에서 일한 경력은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현지에서 일자리를 구할 때도 도움이 된다. 토곡점의 김도휘(22) 스윙은 한국에서의 경력 덕분에 캐나다에서도 일주일 만에 맥도날드에 취업할 수 있었다. 관훈점의 여연수 크루(25)도 맥도날드에서 남다른 ‘스펙’이 될만한 경험을 했다. 지난 리우올림픽 때 ‘올림픽 챔피언 크루’로 선발돼 선수촌 내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한 것. 이들은 맥도날드에서 새로운 일에 용기 있게 도전하면서, 스펙도 쌓고 ‘즐겁게 일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정직원 둘 중 하나는 크루로 시작한다.

생애 첫 알바를 잘 고르면 뜻밖의 기회가 생긴다

아르바이트를 단순 업무를 대신하는 존재로 여기는 곳에서는 역량을 키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얻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더욱이 우연히 시작한 아르바이트로 부당한 일을 겪거나 시간 낭비만 하는 경험은 피해야만 하는 것. 대기업 계열사의 매장 아르바이트, 영화관 아르바이트, 외국계 패션 매장 아르바이트와 같은 경력은 해당 기업의 서류 전형시 우대해서 선발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맥도날드의 경우도 본사나 매장의 매니저 둘 중 한 명은 알바인 ‘크루’부터 시작했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맥도날드가 ‘첫 직장’이 된 동아대점 전춘희 매니저(32)와 창원시티세븐점의 김세일 매니저(32)는 맥도날드에서 ‘새로운 나’를 찾는 인생의 전환점을 만났다. 카운터 일과 주방일 등 차근차근 역량을 인정받아 크루를 관리하는 트레이너를 거쳐 매니저로 성장하는 기회를 얻은 것. 김세일 매니저는 조정이 가능한 업무 시간 덕분에 대학 생활 중에도 아르바이트를 이어갔다. 수줍음 많던 평범한 학생에서 매장을 책임지는 부점장이 된 자신의 변화가 가장 놀랍다.

학력과 성별 차별 없이 능력으로 평가받는다.

생애 첫 알바를 잘 고르면 뜻밖의 기회가 생긴다

이처럼 맥도날드에서 본사 직원과 동등하게 성장의 기회가 열려있는 ‘크루’의 길은 학력, 나이, 성별, 장애에도 차별 없이 열려있어 매력적이다. 전국 18,000명의 직원 가운데 주부 크루 1,600명, 55세 이상의 시니어 크루 320명, 장애인 크루 240명이 함께 일하고 있다. 제2의 인생을 찾는 시니어 크루, 유연한 근무시간 제도를 활용해 일하는 주부 크루와 함께 일하며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배우는 것도 장점. 특히 사내 여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어학 교육 지원, 사이버 대학 연계 프로그램과 같은 교육 과정은 크루들도 본사 직원과 같은 혜택을 받는다. 업무 능력으로 평가 받고 성장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진 맥도날드에서 첫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꿈을 키우는 크루들에게 맥도날드는 단순히 돈을 버는 ‘알바’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두렵지만 설레는 순간.소중한 경험을 쌓아가며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을 넘어 사람을 배우는 곳, 맥도날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이 콘텐츠는 맥도날드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결국 눈물 흘린 신지 : 상상도 못 했다…5월 결혼 앞두고 ♥7살 연하 문원과 뜻밖의 근황 공개
  • 2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 3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 4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 5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엄마와 딸, 사위 모두 지적 장애인 : 약자임에도 '부정적 인식'의 대상
  • 7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딸과 사위의 사연 : 안타까움 숨길 수 없다
  • 8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 9 “돈까스 먹고 싶어” 새벽에 아빠 손 잡고 나섰던 김창민 감독 아들 근황 : CCTV 속 참담한 장면에 숨이 턱 막힌다
  • 10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허프생각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

허프 사람&말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최신기사

  •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어떻게 인연이?

  •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엔터테인먼트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대체 어떤 곳일까.

  •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글로벌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미국은 무엇을 잃고 있는가

  • 대우건설 해외 원전 '슈퍼 사이클' 올라타나, 김보현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해 체코·미국·베트남 원전 건설 노린다
    씨저널&경제 대우건설 해외 원전 '슈퍼 사이클' 올라타나, 김보현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해 체코·미국·베트남 원전 건설 노린다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 첫발

  • 국힘 주호영 'TK 통합' 강한 바람, 총리 김민석에게 언제부터 국민의힘 반대에 그렇게 신경썼냐
    뉴스&이슈 국힘 주호영 'TK 통합' 강한 바람, 총리 김민석에게 "언제부터 국민의힘 반대에 그렇게 신경썼냐"

    양쪽 모두 할 말 있겠다

  •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실적 턴어라운드보다 중요한 것 '중대재해 0', 달성 못하면 기업가치 '구조적 훼손' 불가피
    씨저널&경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실적 턴어라운드보다 중요한 것 '중대재해 0', 달성 못하면 기업가치 '구조적 훼손' 불가피

    '사망자 0명'에 목숨 걸어야

  • 신세계그룹 3조 투입된 'G마켓 일병 살리기' 총력, 멤버십 혁신에 물류협력 더해 체질 개선 승부수 던졌다
    씨저널&경제 신세계그룹 3조 투입된 'G마켓 일병 살리기' 총력, 멤버십 혁신에 물류협력 더해 체질 개선 승부수 던졌다

    '꼭' 살려야 한다

  • 신한금융그룹과 비자의 '40년 혈맹' 기술협력까지 격상된다 : 진옥동 비자 사장 만나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씨저널&경제 신한금융그룹과 비자의 '40년 혈맹' 기술협력까지 격상된다 : 진옥동 비자 사장 만나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신한카드의 역사가 비자와의 협력 역사

  • 설레는 봄의 정점 벚꽃의 엔딩이 빠르게 다가온다 : 벚꽃 축제 어디로 가볼까
    라이프 설레는 봄의 정점 벚꽃의 엔딩이 빠르게 다가온다 : 벚꽃 축제 어디로 가볼까

    인생 사진 건져보자.

  •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검사 박상용 국정조사에서 증인선서 거부했다 : 녹취 추가공개 “좀 지나면 이화영은 나갈 것”
    뉴스&이슈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검사 박상용 국정조사에서 증인선서 거부했다 : 녹취 추가공개 “좀 지나면 이화영은 나갈 것”

    안하무인 대한민국 검사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