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배우 ⓒ허프포스트코리아/tvN '선재 업고 튀어'
퍼스널컬러가 '청춘'인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하....누가 내 심장 쥐어뜯으래?
변우석 배우의 전혀 몰랐던 사실 3가지 알려줄게.
첫째, 학창시절 꿈은 파일럿!
변우석은 승무원이던 친누나 영향을 받아 고1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어.
누나는 승무원이니까 막연히 자기는 파일럿을 하면 좋겠다 싶었대.
고2 때 방황을 하면서야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고,
그건 바로 배우나 모델이었지!
둘째, 군백기 그딴 거 없습니다.
변우석은 만 19세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마친 '군필'이야
왜 그렇게 빨리 입대했냐고?
친구들과 놀다가 갑자기 군대에 가고 싶어 그냥 갔대!
그는 "언젠가 가야 할 군대, 지금 가는 게 맞겠다 싶었다"고 말했지.
리얼 상남자 그 자체 아냐?
덕분에 우리는 공백기 없이 그를 쭈욱 볼 수 있어! 소리 질러~
셋째, 로맨스 장르에 진심인 편
가장 좋아하는 단어로 "사랑해"를 꼽을 만큼 변우석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좋아한다는 사실.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정말 좋아해 작품에서 그리는 (사랑의) 순간들이 아름답게 느껴진다."며 그 이유를 밝혔지.
로코 천재 만재 변우석 평생 로맨스만 하게 해주세요!
월욜병을 고쳐준 변우석 배우를 응원한다면 댓글로 마구마구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