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는 '입금 전후가 심하게 확실한 배우'로 꼽힌다. 전후 사진을 보면 바로 납득 가능하다.
현재는 어떨까. "극비수기"라는 고경표는 22일 유튜브 '주정기고'에 출연했는데, 다소 살집이 있으나 여전히 잘생겼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다르긴 해도.. ⓒJTBC
현재 인생 최대 몸무게 93kg을 찍은 고경표. 그는 "제가 원래 90kg을 넘어본 적은 없다. 딱 90kg에서 경각심을 느껴서 다시 빼고, 이런 패턴이었는데 어느 순간 93kg이 되어 있더라"며 조만간 몸무게 관리에 들어갈 예정임을 공개하는데.
그래도 잘생김을 숨길 순 없어 ⓒ주정기고
"곧 출연료가 입금되는 거냐"는 질문에, 고경표는 "작품 때문에 빼려는 게 아니다. 이대로 있으면 걷잡을 수 없어지겠다 싶어서, 입금은 안 됐지만 스스로 관리하기로 했다"라며 "2~3월 정도에 (체중 감량으로) 여러분들을 깜짝 놀라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0년 KBS 드라마 '정글피쉬 2'로 데뷔한 고경표는 최근 넷플릭스 'D.P. 시즌2', 영화 '서울대작전'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