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와 유토, ⓒKBS/인스타그램
얼굴 보자마자 추억 여행하게 만드는 '슈돌' 추사랑과 그의 절친 유토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 다 몸이 너무 단단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훌쩍 자란 사랑이와 유토.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선 어린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지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내던 추사랑과 그의 소꿉친구 유토의 근황이 담겨있는데.
사진이 공개되자 어릴 적 얼굴을 기억하던 사람들은 "진짜 다 컸다", "팔다리 긴 거 봐라" 등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폭풍 성장한 두 사람의 모습도 이목을 끌지만, 특히 여전히 절친한 친구로 지내는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보기 좋아 절로 미소 짓게 되는데.
2011년생인 추사랑과 유토는 올해 12살이 됐다.
사랑이와 유토의 어린 시절. ⓒKBS
한편, 추사랑은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사랑이의 단짝으로 자주 얼굴을 비춘 유토 역시 사랑스러운 표정과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