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2년간 활동을 펼친 끝에 팀에서 탈퇴한 홍유경으로부터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홍유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긴 손 편지를 업로드했다. 그는 "짧은 시간이었으나 저에게 늘 확신을 주며 평생을 함께하고 싶게 한 사람을 만나 이번 주 토요일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https://www.instagram.com/p/CySwNghJ0aZ/?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이어 "조금은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많이 놀라실 것 같아 조심스럽고 떨린다"며 "지금까지 저를 지켜봐 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에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 역시 "결혼하면 더 자주 보자"는 댓글로 축하 인사를 건넸는데.
https://www.instagram.com/p/CySnFv6Jq_t/?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한편,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홍유경은 '몰라요', 'My My', 'Hush' 등의 곡으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홍유경은 2013년 4월 에이핑크에서 탈퇴한 뒤 2019년 에스모드서울 패션디자인학원에 입학했다. 그는 현재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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