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These days"라는 글과 함께 배우자 그리고 삼남매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유리와 삼남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덧 훌쩍 자란 삼남매의 모습을 담겨있고 유리 역시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어 그를 그리워하던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유리의 LA 집. ⓒ인스타그램
지난해 유리와 동시대에 가수로 활동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유리의 LA 집이 공개된 바 있는데. 당시 영상에서 이지혜는 유리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차현옥(유리 본명)씨 집 너무 좋다. 뷰도 엄청 좋고 밖에 베란다도 이렇게 나 있다"고 연신 감탄했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자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