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만 천만 원?! 철통보안부터 어마어마한 월세까지 한남동 고급아파트 TOP3 소유한 소유'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 부부 한남동 관저 외관.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뉴스1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에는 '월세만 천만 원?! 철통보안부터 어마어마한 월세까지 한남동 고급아파트 TOP3 소유한 소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장성규가 소유의 한남동 아파트를 방문해 함께 아침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에서 장성규는 "월세가 1200만 원에 매매는 불가한 집이더라"고 말했고, 특히 산림 풍경이 도드라지는 거실 창밖을 보고 감탄했는데. 소유는 "이쪽은 찍지 말라며" 왼쪽을 가리켰다.
왜..?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
이웃사촌 윤석열 대통령!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
장성규가 왜냐고 묻자, 소유는 "이상한 게 아니고, 윤석열 대통령님 집이다. 그래서 저 위에서도 사진 못 찍는다"고 답했다. 이에 장성규는 "대통령 사저여서 경비들이 계셨구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오다가다 마주친 적 있었냐. 마실 잘 나오신다고 들었다. 한번 오시라고 해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영상에서 소유는 해당 아파트에서 5년째 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는 지난해 11월 8일 취임 반년 만에 한남동 관저에 입주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한남동 관저. ⓒ뉴스1
소유는 지난 2010년 연예계에 데뷔, 그룹 씨스타의 리드보컬로 2017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꾸준히 솔로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는 미니앨범 '서머 레시피'(Summer Recipe)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