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활동 중인 김준수가 반려견 '츄'와 함께 <헤이마리>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반려견 '츄'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한 김준수는 '츄와 함께 가족사진처럼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그 점이 가장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전날 예쁘게 미용을 하고 왔다는 '츄'를 촬영 내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봤다는 후문이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츄'를 한마디로 표현해달라는 말에 '제 딸이자, 일할 때 빼고는 항상 함께 있는 진짜 가족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츄'에게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저는 츄가 저한테 많이 의지하고 정말 아빠처럼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 출처 = 헤이마리
'츄'가 사랑스럽다고 느껴질 땐 언제냐는 질문에 '츄'의 사랑스러움에 대해 아낌없이 자랑하기도 했다.
'제가 샤워를 하고 잠을 자려고 이불을 딱 덮고 누우면 무조건 제 옆구리나 허리 부분에 누워있다가 제가 자는 척을 하거나 가만히 있으면 자러 갔다가, 인기척을 내면 다시 오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더라고요. 사실 '츄'는 잠을 침대보다는 침대 밑에, 벤치에서 많이 자는 편이라 그게 더 편할 텐데 저를 위해 옆에 있어 주는 느낌이 들어서 그게 정말 고맙고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 출처 = 헤이마리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반려견 '츄'의 화보와 함께 담긴 그들의 일상과 애정이 가득한 인터뷰 전문은 <헤이마리> 3월호 오프라인 매거진 및 공식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헤이마리>는 반려 가정에서 꼭 필요로 하는 각양각색의 정보와 이슈, 트렌드 등을 소개함으로써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이다. 동물병원, 애견 카페 등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웹진과 E-Book 형태로도 출간하여 구독자들에게 편리함을 선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