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캠핑을 좋아하는 조한선은 반려견 '주로'와 함께 캠핑을 가는 건 물론이고 다양한 곳으로 많이 다니려고 하는 편이라고 한다. 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주로'와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얘기해줄 수 있냐는 질문에 캠핑을 갔을 때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반려견 입장이 가능한 곳으로 알아보고 여러 번 함께 다녀왔다고 답하기도 했다.
반려견 '주로'에 대해서는 가족 구성원이자 인생의 동반자와 같은 존재라고 소개한 조한선은 '주로'에게 평생 이 세상에 하나뿐인 부모가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함께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방치하지 않고 책임감 있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은 필수라고 말했다. 또, 이제는 아이들이 많이 컸기 때문에 반려견 '주로'의 환경을 더욱 챙기게 되는 점이 달라진 점이라고 한다.
배우 조한선과 반려견 '주로'의 화보와 더 많은 이야기들은 '헤이마리' 1월호 오프라인 매거진 및 공식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